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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교육과정은 농어업의 변화 및 교육생 만족도 조사 등을 적극 반영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농식품수출전문가 양성과정, 농촌경관코디네이터, 한방 스마트그린파머 양성전문가 과정 등 12개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영농정착, 가공, 경영 등 6개 분야 4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1월부터는 기초연금 최대 지급대상을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하위 70%까지 단독가구 기준 월 최대 30만 원을 지급하며 기초연금 선정기준액도 지난해 단독가구 148만원에서 169만원, 부부가구 236만8천원에서 270만4천원으로 각각 14.2%가 인상 결정되었다.
돌봄터 신청은 양육자의 질병이나 상해, 출장, 야근, 집안의 애사, 휴원 등 자녀 돌봄이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로 119나 해당 소방서에 신청하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올해는 비대면, 디지털 일자리로 분류되는 새로운 사업 유형인 ‘지역포스트코로나대응형’ 19개를 비롯해 청년 1,332명이 참여하는 21개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이미 1,288명의 청년이 참여 중인 31개 사업과 함께 총 52개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해 2,620명의 청년 고용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시정발전을 이끌어갈 2030(7급 실무자)들이 포항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어갈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핵심기업과 K-바이오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할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방문을 통한 역량강화로 포항의 미래 100년을 밑그림으로 시정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요양병원 68개소, 정신병원 23개소, 정신재활시설 16개소 등 감염취약시설 107개소를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매일 1회 이상 담당 시설을 확인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선제 진단검사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재의 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전기, 가스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방역 및 대응체계 여부 등이다.
지난 1월 5일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대비 전담반 구성 및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 한파에 대한 총력 대응으로 취약계층보호, 상수도 동파예방 등 시설물을 보호 등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했다.
2021년 선발인원은 총 22명(여학생 11명, 남학생 11명)으로 지원자격은 수도권 소재(서울, 경기, 인천) 2년제 이상 대학의 재학생으로서 선발 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5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정시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선발공고일 현재 그 보호자가 1년 이상 영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도 포함한다.
경주시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다함께 심기일전’이라는 슬로건으로 ‘2021 시민과의 대화’를 다음달 22일부터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낙영 시장이 23개 읍·면·동을 각각 찾아 시민들과 만나 올해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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