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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6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9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4명발생했다. 상주 3명, 구미 1명이다.
13일 오후 5시, 영상으로 개최되는 『2021 재경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
코로나19로 모든 이들의 마음이 얼어붙은 가운데, 한겨울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려 청송얼음골을 새하얗고 눈부신 얼음왕국으로 만들었다. 꽁꽁 얼어붙은 얼음왕국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물, 아파트,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 노외주차장을 건물주가 이용하지 않는 한적한 시간대에 개방,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사업으로 현재 64곳이 참여해 2,712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올해는 38개소 1,000면 이상 개방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 대출 시, 道에서는 대출금리의 일부(2%)를 1년간 보전하는 이차보전방식으로 운용하며,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 11개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또한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道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에 상관없이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전체 1조원 규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운전자금)을 통해서는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운전자금과 대출이자 일부(1.3~2.2%)를 1년간 지원한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호동제2매립장의 적치물 약9,000톤중 4,500톤이 연소되었다고 시는 밝혔고, 화재 진압에 동원된 인원은 소방대원 공무원 등을 포함해 157명, 장비는 헬기2대, 소방차25대 등 모두 36대가 동원되었다.
경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관광두레’사업에 경상북도 관광두레사업으로 활동 중인 포항시, 영천시, 고령군, 영덕군 4개 시군 지역의 관광두레PD 4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무회의 배석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는 과거 희망농원 강제 이주로 고통받은 한센인들과 이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이다.국비지원 요청 세부사항으로는 △폐슬레이트 철거 56억원 △하수관거 정비 35억원 △노후 침전조 정비 25억원 △집단 계사벽체·바닥철거 94억원 등 210억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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