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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해 상주 열방센터를 방문한 후 확진된 사례가 9일까지 7명이 발생하였다고 밝히며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및 종사자, 관련 선교단체 모임 참여자 등은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행정통합 기본계획과 쟁점’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온라인 영상회의와 유튜브 방송시청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360여명의 정규참여자와 2,700여명의 비정규참가자가 참여하여 ,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따라, 행정-대학-기업-연구기관 등 지역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 할 계획이다.대학별 중점 특화분야를 고려하여 「(가칭) 경북 산업 혁신성장 연구단」을 구성하고 △기존 산학협력사업 재정립 △순수 R&D지원 △과학기술 저변확대 등을 목표로 민간의 역량을 결집 할 계획이다.
1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8,05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5.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21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19명 발생했다. 포항 6명,구미 3명, 경산 2명, 상주 2명, 경주 2명, 안동 1명, 영주 1명, 칠곡 1명, 영천 1명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여전히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떨어지는 맹추위가 계속됐다. 도심과 번화가 일대는 지난 주말보다 인적이 드물었다.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온 일부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으로 중무장한 상태였다.
경북지역은 지난 총선에서 아깝게 낙선한 김현권 전 국회의원 지역구인 구미을지역위원회를 제외한 12개 지역위원회에 총 29명의 협력의원이 배정되어 향후 지역현안을 함께 풀어갈 것으로 보인다.
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2, 해외유입1)으로 총확진자 수는 8,01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2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21명(국내 20,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8명, 상주 7명, 구미 2명, 경산 2명, 경주 1명, 안동 1명이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김정곤 부장판사)는 8일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들에게 1인당 1억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우효원이 작곡을 맡았고 포항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장윤정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계명대 성악과 교수이자 소프라노 강혜정과 <팬텀싱어3>에서 천상의 테너로 이름을 알린 존노가 화음을 맞췄다.
경북도는 해양수산부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립에 경북 동해안 지역 항만은 무역항 1개소(포항항), 연안항 4개소(후포항, 울릉항, 강구항, 구룡포항)에 대한 항만 인프라 및 운영계획이 포함됐다고 8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 12월 30일 전국 31개 무역항과 29개 연안항을 포함하여 60개 항만에 대한 개발과 관리운영 등을 반영하는 10개년 계획인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을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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