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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지역 주도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2021년도 지역과학문화활성화 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되어 과학문화지역거점센터 구축ㆍ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매년 국비2.2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공동위원장 김태일·하혜수/이하 ‘공론화위’)는 9일 오후 1시 EXCO 3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를 위한 ‘제2차 온라인 시·도민 열린 토론회’(이하 열린 토론회)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6일 포항, 경주 등 22개 시군에 한파특보와 김천, 상주, 문경 등 3개 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이날 16시부로 경상북도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하여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경북도는 2019년 음식문화개선 최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2020년 안심식당 운영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1위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명실상부한 식문화개선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창업자로 ①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이 제한된 업종과 ②2020년 기준 2019년 대비해 연매출액이 감소한 일반업종이다.
대구시는 사업시행 첫해인 지난해에 344쌍의 신혼부부들에게 8천7백만원의 대출 이자를 하였으며, 지난 11월부터 관련 문의 및 신청이 급증해, 올해에는 지원 혜택을 받는 신혼부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 36.6%에서 이번주 35.1%로 1.5%포인트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지난주 59.9%에서 61.2%로 1.3%포인트 상승하며 처음으로 60%를 넘었다.
이·통장 임명절차의 명확한 명시를 주요 골자로 전부 개정한 ‘경주시 리·통장 및 반장 임명에 관한 규칙’을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특히 논란이 됐던 임기 제한에 대해서는 중임을 2번까지만 가능하도록 제한해 초선 이·통장의 경우 총 3번까지만 연임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지방도 904호선 현곡 남사재 구간이 적설량 4cm로 통제됐고, 군도 15호선 양남면 신대리 마우나오션 구간 등이 전면 통제됐다. 이에 경주시는 공무원 50여명과 제설차량 31대, 염화칼슘 100톤, 소금 136톤 등 제설장비 및 인력을 긴급 투입하고 제설작업을 펼쳐 오전 9시를 기해 모두 개통 완료했다.
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7,98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3.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42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36명(국내34, 해외유입 2)발생했다. 구미 16명, 포항 8명, 상주 4명, 칠곡 3명, 경주 2명, 김천 2명, 경산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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