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진기훈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안동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제25회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 대북정책협력과장, 주상하이 영사, 주청뚜 부총영사, 주타이뻬이 부대표, 주아프카니스탄 대사를 역임했다.
백하주 신임 원장은 경북대학교 농대를 졸업한 후 1988년 경상북도 운문면사무소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였고, 같은 해 보건환경연구소에 입사하여 30여 년간 환경 분석․연구 분야에 전념하여 왔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총 8주간 주한영국상공회의소(British Chamber of Commerce in Korea, 대표이사 : 션 블레이클리, Sean Blakeley)와 연계하여 영국 현지 잠재적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성의료지구를 홍보하고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IR)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수문 의원은 경북도의회 전반기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도민의 안전 및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였고, 특히 경상북도 수출용 승강기안전부품 및 승강기의 안전인증 면제 확인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화재 발생건수는 28건으로 전년대비 20.2% 감소했으며, 부상 1명과 1억 2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구조는 총 288회 출동하여 27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했으며, 구급은 총 1,256회 출동하여 702명을 이송하였다. 이는 전년대비 구조 20.6%, 구급 16.8%가 감소한 수치이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화재, 구조, 구급 출동 건수가 감소한 것은 연말연시 정부의 코로나19 특별방역 기간 지정으로 도민들의 야외활동 감소와 이동이 줄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재 포항시는 관리대상자 명단을 확보해 검사를 독려하여 40여 명이 검사를 완료하였으며, 모든 대상자가 한 명도 빠짐없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여 연락이 되지 않는 대상자의 위치, 정보 및 주소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5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95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0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4명 발생했다. 상주 9명, 구미 6명, 포항 5명, 고령 3명, 경주 1명이다,
대릉원 개방 찬성 이유로는 △접근성 개선에 따른 관광객과 시민들 이용률 증가가 35.1% △중심상가 관광객 유입에 따른 상권 활성화 기대가 32.9%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대릉원 개방 반대 이유로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 및 사적지 훼손이 우려된다가 51.3% △무료관람으로 인한 관람태도 악화우려가 22.3%로 나타났고 △경주시 세입감소는 12.5%로 비교적 낮게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대구시·경상북도·철도공단·철도공사와 ‘경북 구미․칠곡~대구~경북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의 원활한 건설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대구·경북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되고, 특히 서대구역은 광역철도외에 KTX고속철도 및 대구산업선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허브역사로 계획되어 향후 지역의 교통거점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운영 중인 일반철도 선로를 개량하여 전동차를 투입하는 비수도권 최초의 사업으로, 총 연장 61.8㎞ 구간에 정거장 7개소를 설치(개량) 한다. 총 사업비는 1,515억 원이다.
김명수 젓갈의 김헌목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50년 가업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염도조절, 위생화‧자동화 생산설비 구축, 3년간의 저온숙성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총질소 함량 2.3%의 명품액젓의 제조기술을 개발하였고, 국제식품박람회 및 현대적인 상품개발, 대형마트&온라인유통망 확보 등 전통액젓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화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