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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24명 발생했다. 상주 9명, 구미 6명, 포항 5명, 고령 3명, 경주 1명이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0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2021년도 경북도의 신년화두를 사중구생으로 정했다”고 소개하고 “죽을 고비에서 살길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그 어느 때보다 격동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던 경북의 정신으로 다시 무장해야한다”고 말했으며 "우직과 성실, 인내를 바탕으로 운동화 끈을 다시 조여매고 열심히 뛰어서 도민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 주요성과 및 2021년 시정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의 엄중한 상황과 위기를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참배 후 주 시장은 “신축년 새 아침을 맞아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시민의 살림살이가 한층 나아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시민과의 연대와 협력으로 모든 역량을 모아 시정을 펼쳐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청송군 농민단체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사)한국농업경영인 청송군연합회(회장 곽동주)와 청송사과 재배농민들로 이루어진 (사)청송사과협회(회장 우영화)는 지난 4일, 최상품의 청송사과 50박스와 사과즙 40박스를 경북북부 제2교도소 측에 전달했다.
신임 진 부군수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새해맞이 충혼탑 참배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수행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위원장(고령)이 발 빠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을 통한 취임인사에서 미래 스마트 농업기반 구축, 수요자 맞춤형 현장 중심 기술개발 및 보급, 기후 위기 대응 저탄소 농촌에너지 전환 기반 구축, 세계적 수준의 농업전문가 육성 및 경북 농업 세계화, 상주시대 대비한 미래농업 청사진 마련 등을 강조했다.
이 날 참배는 고우현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각 상임․예결위원장, 영천지역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나트륨 실천음식점 및 삼삼급식소 운영, 홍보 및 교육 실적, 자체 저감사업 운영실적 등의 평가 기준 가운데 대구시는 나트륨줄이기 실천음식점 지정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나트륨줄이기 교육·홍보, 저염조리 기술지원 등에서 타 시도에 비해 우수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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