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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달서천사업소는 소내 위험구역 안내판 등을 설치하는 등 타 사업장과 차별화를 두었으며 특히, 도급공사 안전관리 강화를 중점 추진해 지역사회 기업인들과 상생을 통한 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추진하는 대표적인 농업인교육으로 새해영농계획 수립 및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업정책설명, 작목별 핵심기술교육 등 농업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 노인 인구는 지난해 11월말 기준으로 571,746명에 이르며 전체 인구 2,639,245명의 21.7%를 차지해 2019년 3월 초고령사회 진입 후 고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은 소득감소, 건강악화, 외로움 등으로 크게 고통 받고 있다.
『한국 친환경 융합소재센터』는 섬유소재 연구원인 다이텍(DYETEC) 연구원의 안동분원으로 2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27,160㎡, 연구사무동(지상 3층) 1동과 연구공장동(지상 1층) 3동의 규모로 조성되며, 2022년 6월 준공 예정이다.
4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92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1.6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3,49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5명발생했다. 구미 9명, 포항 6명, 경산 6명, 상주 2명, 안동 1명, 칠곡 1영이다.
5일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경주시가 4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지난 5일 동안 확진자가 평균 4명인데다, 확진자 또한 자가격리 중 확진을 받아 추가 다소 안정세로 돌아섰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KTX 개통과 함께 안동관광 붐업(BOOM UP)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안동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하고 별난 안동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관광지 대중교통체계 개편 ▻친절안동 범시민운동 ▻안동 대(大)바겐세일 ▻안전한 관광도시를 위한 특별방역대책 등을 통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한다.
통합방위 유공 우수기관 평가는 합참에서 매년 지자체, 군부대, 국가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위주 점검을 통해 우수기관을 선발하여 다음해 2월 대통령주재 중앙통합방위회의시 표창을 친수한다. 경북도는 작년 11월 합참으로부터 계획분야 및 현장실사 수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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