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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코로나 위기에도 올해 정부 공모 사업에서 총 43건이 선정돼 국비 631억원을 확보하는가 하면, 대한상의 주관 기업친화성 평가에서 개선도 1위 수상 등 30개 부문 외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해였다고 31일 밝혔다.
2021년에는 지난해에 마련한 배터리와 바이오헬스 산업, 해양관광산업 등 미래첨단 먹거리산업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해나갈 것이며, 골목상권회복, 고용확대, 인구증가 등 눈에 보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대구시는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의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해 산‧학‧연·관이 공동협력 추진하고 있는 휴스타(HuStar)*사업을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역점적으로 추진해 높은 사업 성과를 이뤘다.
대구시는 올해 초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가구 증가가 예상되어 정부에 긴급복지지원사업 추가 예산을 요구하는 등 발빠른 대처로 총예산 1,341억원(국비 1,073 지방비 268)의 사업비를 마련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12월 5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91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 집계 대비 0.2%P(포인트) 오른 36.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9.8%로 0.1%P 올랐다. 모름·무응답은 0.3%P 감소한 3.3%였다.
내년도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분산개최로 결정됨에 따라 2022년에는 포항시, 2023년에는 울진군에서 개최키로 최종결정했다. 이번 분산개최 확정은 WHO와 방역당국의 내년에도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 우려 전망에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선정된 사업은 상주시의 「북천따라 그린, 스마트 상주」와 포항시의 「숨쉬는 도시 포항, 지속가능한 에코파크 조성」으로 2년간(21~22년) 각각 165억원(국비 99, 지방비 66억)과 100억원(국비 60, 지방비 40억)을 지원받게 된다.
경북청년CEO협회는 청년기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청년CEO몰, 프리마켓 운영 등을 통하여 청년창업기업의 판로 확대에 힘써 왔으며, 청년기업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청년이 CEO로 있는 기업에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여 청년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 왔다.
31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80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5.5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99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23명(국내 22,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8명, 구미 3명, 경산 3명, 청송 3명, 안동 2명, 상주 2명, 영천 1명, 영양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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