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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전국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23개 시·군이 모두 사업에 참여해 도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지역의 취업지원센터, 고용복지센터, 새일센터 등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된다.
30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범계(57)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일성은 역시나 '검찰개혁'이었다. 그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검찰개혁을)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해야 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엄중한 상황에서 후보자로 지명돼 어깨가 참 무겁다”고도 했다.
경북도는 해당 도계장에 대해 도축을 전면 중단하고, 사람․차량의 출입 통제 및 일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취했다.
이 실장은 1981년 청도군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40여 년간 경북도 문화예술산업과, 자치행정과, 정책기획관실을 거쳐 민생경제교통과장, 비서실장, 대변인, 구미부시장, 재난안전실장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업무를 담당하며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고, 지방관리관으로 승진 후 퇴임한다.
비고시 출신으로 공직 입문 38년 만에 ‘고위직 공직자의 꽃‘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과 영전의 기쁨을 누렸다.
의성군이 전국 1위, 상주시 7위, 안동시 26위, 경주시 28위로 선정됐으며 4개 시군에 109억원을 투입해 축산악취 개선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등을 축산농가에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지속가능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2021년부터 아세안 지역 교사들을 초청하여 맞춤형 교육을 추진함과 동시에 코로나 19 대유행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대체 할 수 있도록 E-learning 플랫폼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승진한 소방공무원들은 업무역량 및 전문성 등에서 탁월할 뿐만 아니라 소속기관 전 직원들의 다면평가 등 철저한 검증을 통해 승진 임용됐으며 소방정, 소방령 37명은 업무 전문성 및 정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및 돌봄 위기가구 지원, 전국 최대 긴급복지 특별지원・전국최초 긴급돌봄서비스지원단 운영 등의 성과와 함께 대구시 구・군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2020년 지역사회복지평가 등 11개 분야에서 17개의 기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경북대학교 굿데이터팀은 데이터레이블링 어플리케이션 개발했으며 영남대학교 I’m plant는 플란트용 소재 개발을, 대구가톨릭대학교 GLOBAL&DCU-FUTURE팀은 환경 모터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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