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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부터 생계급여 신청 가구에 노인・한부모가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와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고 고소득・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고소득・고재산 여부는 공적자료 조회를 통해 확인 하므로 별도의 서류제출은 불필요하다.
이번 인사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위기에서 대구방역의 성공을 견인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굵직한 현안들을 성과로 창출해낸 간부를 중심으로 발탁 임용하였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구방역을 튼튼히 유지하고, 핵심정책 추진을 가속화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전진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
3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76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9.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5,16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23명(국내 21, 해외유입 2)발생했다. 포항 7명, 구미 6명, 상주 4명, 청송 3명, 김천 1명, 영주 1명, 경산 1명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경북인 특유의 희생 정신과 봉사정신으로 새 희망을 일궜다"며 송년 소회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신년인사에서 "올해는 코로나19란 미증유 사태에도 도민들께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높은 시민 의식을 보여주셨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구시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동구 이시아폴리스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엑스코선 건설사업’이 29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기존 1·2·3호선과의 환승역 3개소를 포함해 10개소의 정거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3호선과 같은 모노레일 방식으로 총 6,711억 원(국비 4,027, 지방비 2,684)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핵심사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판우 대구교육대학교 총장과 29일 대구·경북 상생을 위한 ‘공동 교육ODA(공적개발원조)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 경산시 소재 경북학숙 내에 둥지를 튼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출범은 교육부 소관 유사기관 통합을 통한 행·재정적 효율성 제고와 경북인재 육성과 평생교육 활성화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에 그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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