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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행사로 퀴즈앤에 경북의 인구정책과 청년정책을 소개하면서 실시간 라이브로 정책 퀴즈를 제시하여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이야기와 아이디어를 들어보며 청년의 취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 상담과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태성쌤과 함께하는 멘토링 콘서트를 가진다.
과수화상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타시군의 전정 전문작업단의 도내 작업을 금지하고 겨울 전정시 병원균의 월동처인 궤양제거와 작업도구 소독 등을 반드시 해야 하며 농가는 주1회 자가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궤양은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권 시장은 “올 해초 대구에서만 연일 수 백 명의 확진자가 쏟아지는 등 코로나19의 대위기에서 대구를 지킨 것은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희생을 포함한 위대한 시민과 대구정신이었다”면서 “이런 공동체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코로나19 대위기를 극복한 도시, 그리고 지금은 세계적으로 표준이 된 방역모델들을 최초로 만든 도시로 주목받았다”고 평가했다.
대구시는 사업 추진에 있어 총괄 컨트롤타워인 일자리노동정책과를 중심으로 시 9개 부서와 8개 구·군이 협업해 실무토론, 의견 공유 등을 진행하며 사업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스템 통합으로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회원정보와 도서 대출 이력이 통합됨에 따라, 하나의 회원증으로 관내 도서관의 도서 대출‧반납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구·군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해 내년 1월 5일 오픈한다.
안전신문고는 생활·교통·시설 등과 관련한 안전신고 및 생활불편신고를 비롯해 방역수칙 위반사례를 신고하는 코로나19 신고 등 생활주변 모든 안전과 관련된 통합신고 채널로 안전신문고 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경북도는 현재 운용중인 236병상에 더해 29일까지 포항의료원에 91병상, 1월7일까지 김천의료원에 261병상을 추가 확보해 총 615병상을 마련하고, 생활치료센터의 경우 국가가 운영중인 관내 388실 외에 道 자체적으로 안동대학교에 200실을 오는 30일 개소한 후 1월 중순까지 추가로 500실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
2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8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1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4.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5,51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46명(국내 45, 해외유입 1)발생했다. 포항 12명, 구미 11명, 경주 7명, 상주 7명, 김천 2명, 경산 2명, 영덕 2명, 칠곡 2명, 안동 1명이다.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78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203명이, 지역 내외 3개 센터에 75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313명이다.
29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2020 대구 중소기업대상 전수식』에 참석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들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개정 공수처법 시행으로 야당의 거부권이 무력화된 상태에서 공수처장 임명에 협조하지 말자고 호소했다. 27일 확인된 해당 편지는 지난 24일 작성됐다. 주 원내대표는 편지에 "이 정권의 '묻지마 공수처 출범'에 동의해준다면 우리 모두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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