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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2020년 포항시정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간 2천여 명의 포항시민이 SNS 등을 통하여 선정한 올해 ‘포항시정 10대 뉴스’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를 비롯하여 안전, 복지, 문화, 관광 등 시정의 모든 분야에 걸쳐 포항시가 지난 일 년 동안 거둔 다양한 성과들이 선정됐다.
26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최근 경북북부 제2교도소는 동부구치소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됐으며, 이송될 확진자는 중증 환자, 고령자, 기저질환자를 제외한 400명 안팎의 경증환자로 알려졌다.
병원 도착 2분 전, 구급대원들은 태아의 머리가 보이기 시작하자 응급분만을 유도했으며, 119구급차 안에서 3.2kg의 남아를 출산했다. 이어서 태아의 입안에 이물질을 제거하여 기도를 열어주고, 탯줄을 묶은 후 보온조치를 하는 등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병원 도착 전까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의료진에게 인계하였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2020년 활동내용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활동실적이 우수한 최우수아빠 2인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고, 온라인 소원케이크를 만들며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직무만족도, 복지제도, 근로환경 등 6개 항목 77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내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에 대한 정확한 실태와 니즈를 파악하여 청년정책에 대한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했다.
경상북도는 올 한해 시책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MVP 2명과 시책유공 공무원 8명 총 10명을 2020년 시책추진 유공 공무원으로 선발했다. 2020년 한 해 경북도를 대표하는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확정”과“코로나 19의 선제적 대응”은 경북도를 대표하는 공무원인 MVP선발로 이어졌다.
2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6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1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4.7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5,35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34명(국내 32, 해외유입 2)발생했다. 구미 10명, 상주 8명, 포항 6명, 경주 2명, 영주 2명, 영천 2명, 경산 2명, 영덕 2명이다.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26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197명이, 지역 내외 2개 센터에 6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306명이다.
포항시는 24일, 25일 양일간 구룡포지역 소주방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구룡포 지역 감염으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6일,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구룡포읍 지역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행정명령’을 발동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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