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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구․군은 12월 24일(목) 0시부터 2021년 1월 3일(일)까지 종교시설 대상 의무화된 방역지침 준수여부를 특별점검할 계획으로, 금지된 대면예배를 강행하는 교회에는 1차 위반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집합금지, 2차 위반시 고발 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역지침 위반한 이용자에게는 감염병예방법에 의거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1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하여 전년 노인일자리 45,700개보다 3,480개가 증가한 49,180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우선 내년 7월까지 110억원(국비 48억, 지방비 62억)을 투입하여 3,022㎡(지상 10층)의 규모로 기업입주실(25개사), 테스트베드, 네트워킹 공간, 전시·체험·판매존 등으로 구성된 경북콘텐츠기업육성센터를 조성한다.또한, 구축 후 4년간 70억원(국비 35, 지방비 35)을 투입하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과 글로벌 진출, 콘텐츠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을 통해 매년 콘텐츠스타트업 기업 25개사를 집중 육성하여 4년간 600여 명의 신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 선별검사소 추가 설치는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방식으로 차를 몰고 온 시민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어 외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의료진의 교차 감염 우려를 줄이고 늘어나는 검사 수요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대경경자청’)은 총 정원 116명에서 100명으로 기존 2본부 2실 4부 14과에서 2본부 2실 4부 13과로 조직개편을 재편하고 23일(수) 행정기구 설치규정 개정에 대한 조합회의 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 부터 새로운 조직을 가동한다.
정경심 교수 선고공판에서도 재판부는 유무죄 판단은 기본이고 정 교수의 비도덕적 행태를 적나라하게 지적하며 여러 차례 꾸짖었다. "진실을 이야기한 사람에게 정신적 고통을 줬다" "공정 경쟁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게 허탈감을 야기했다" "단 한번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한 사실이 없다" 등 표현 수위도 상당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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