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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 및 리플렛을 시설에 배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집합·모임·행사 주최자나 일반관리시설 관리자에게도 QR코드 사용을 권고하고 있다.
도시재생인정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아닌 곳에서 생활SOC 및 편의시설을 공급하는 점 단위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수성구 고산어울림센터’는 국비와 지방비 각 2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재부시도민회는 지난해 10월에도‘고향사랑 경북사랑 나눔운동’에 성금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 3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하여 성금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눔 활동을 통해 고향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비대면 소방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인 재 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총력 대응, 관리자의 현장 방문 조사에 대한 불안감 등을 고려하여 실시하게 되었으며, 관리자 스스로 화재 수신기 및 소방펌프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 폐쇄‧훼손‧잠금, 피난로 장애물 적치 등 소방시설 및 피난 방화시설 유지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소방서에 통보한다.
최우수상은 동국대 장재혁이 이끄는 CmKm 팀으로 인구의 수도권 및 대도시 집중화 현상이 더욱더 심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소멸될 수밖에 없는 마을의 역사적 기록과 이야기를 기록하여 후대에 전달하고 이를 이야기가 있는 마을 만들기의 콘텐츠로 제작하여 참석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항명칭변경 건의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인지도 높은 문화유산·관광자원 등과 연계해 필요 시 지방공항 명칭을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공항명칭변경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실시되었으며, 해외에는 사례가 다양하지만 국내에는 사례가 없어 포항공항이 포항경주공항으로 변경되면 국내 1호가 된다.
경북도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이달 추가 선정된 4개소를 합쳐 2020년 최종 10곳에 1,548억원이 확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국토부에서 추가로 선정된 사업은 문경, 영주, 영양, 봉화 4개 시군에 총사업비 784억원(국비 470억)이다. 지금까지 경북도 도시재생사업은 21개 시․군 38곳, 총 사업비 7,209억원(국비 4,346억원)으로 도시재생 7천억 시대를 열게 되었고 매년 투입되는 사업비도 1,000억원 규모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최근 전국에 매일 1천여 명 가량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있으며, 경북에서도 지난 1주일간 하루 평균 3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581명(지역감염 7,478,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2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1.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4,0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는 국내 25명 발생했다. 청송 9명, 구미 6명, 경주 4명, 안동 3명, 김천 2명, 성주 1명이다.
24일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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