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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1시30분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구미시 새마을단체 시상 및 오찬 간담회 개최에 참석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24일 0시를 기해 식당에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이 전면 금지된다.
검찰 안팎에선 이 사건 지휘를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이 맡는 점도 회자되고 있다. 이 부장은 이 차관이 법무부 법무실장으로 재직하던 때 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고 추미애 법무 장관의 측근으로 불리는 인사다. 이 때문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공백인 틈을 타, 이 차관을 감싸는 식의 수사 지휘를 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경상북도는 22일 도내 임업인의 자녀와 산림분야 모범 고등학생과 대학생 23명을 선발하여 포플러 장학증서와 개인별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시장‧군수와 산림특성화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심의회 심의를 거쳐 선발했다.
이번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결과 △대상 영천시 △최우수 영주시 △우수 김천시, 문경시, 청도군, 의성군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올 한해 시군별 출생아수 및 인구수 증가율, 도·중앙공모 실적, 범도민 인식개선 실적 등 5개의 정량지표와 우수사례인 정성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총 6개 시군이 선정됐다.
1974년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고교 평준화 제도가 도입된 지 40년이 지났지만, 경주는 최근까지 이렇다 할 공론화 과정마저 거치지 못했다. 게다가 인구 감소의 요인이 고교 입학을 앞 둔 학부모들이 평준화 지역인 울산과 포항 등지로 이주한다는 일부의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고교평준화의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포항시는 건강보험공단 통계치로 인구 10만명당 요양병원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현재 요양병원 26개소, 정신병원 3개소에 5,342명의 환자가 입원 해 있고 전체 종사인원은 2,928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수원 본사 및 일신이디아이 김포 연구소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착수회의를 통해 두 기관은 2022년 1월까지 13억원을 투입해 원전전용 무선통신장비 국산화 개발을 진행키로 했으며, 한수원은 11억원의 연구비, 테스트 베드 제공 및 인력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2일 대구시청 본관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어 구름다리 설치사업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대구시의 노력에도 조계종에서 사업 철회 입장에 변화가 없고, 조계종 소유 부지 매입 또는 사용승인 없이는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사업부지 확보 없이 공사절차 진행 시 사업비가 추가로 투입된다는 점 등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사업 철회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의 펜더믹 속에서 임계점까지 내몰린 전업 작가들이 반신반의하면서 자구책으로 마련한 ‘행복을 전하는 작은 그림展’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참여작가(16명) : 이천우, 김일환, 김윤종, 김정기, 남학호, 박성희, 박용국, 배영순, 신재순, 이영철, 이종훈, 이창효, 진성수, 최경수, 추영태, 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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