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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9시 30분,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시 4차산업혁명 촉진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 보고회』에 이어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서비스산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
금년 화성산업,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등 9개 기업과 단체에서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기부금 22억원을 코로나19 전담병원과 복지시설에 면역강화 제품과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촌지역의 필요한 곳에 각종 장비와 물품을 지원하는데 사용했다.
20일 닷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대를 기록했다. 또 지난 주말 동안 경기 부천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집단격리 중 사망한 확진자가 5명 이상 나왔다. 정부는 부랴부랴 '병상확보 속도전'에 나섰지만, 확산세가 크고 숨은 확진자가 많아 감당해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잠든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해 112신고까지 당했으나 경찰로부터 ‘내사 종결’ 처분을 받은 이용구 법무부 차관은 조선일보가 이 사건을 보도하기에 앞서 시도한 수차례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첫 반응은 ’누구냐'는 문자메시지였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이대로 둬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함, 그리고 지금의 암울한 현실을 바꾸려면 정권교체 외엔 답이 없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승리가 그 교두보라는 많은 분들의 의견을 부인하기 어려웠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픈마켓 운영은 건설업체로부터 신기술과 우수기술을 신청 받아, 내년 1월부터 공법선정위원회 등록심의 후 기술정보를 발주부서 등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6일 돈을 요구한다는 긴급신고 전화를 받고 상황요원의 발빠른 대처로 “보이스피싱” 금융사기에 속아 넘어갈 피해를 차단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한해 대구시를 가장 빛낸 ‘2020년 대구시정 베스트 10’ 선정을 위해 진행된 시민 투표 결과, 소방안전본부의 ‘준비된 대구소방, 코로나19 다수확진자 이송 대응(구급차, 지구 8바퀴를 달려 확진자 6,632명 이송)’ 시책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포항성모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소아응급실 등 응급의료체계가 구축되어있어 소아청소년과,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진료로 학대피해아동에 대해 통합적인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며, 병원 내 경북동부해바라기센터 운영으로 대상자에 대한 연계체계구축이 가능하여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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