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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와 전북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동서교통망 연결과 양 지역 화합과 상생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으며 경북도가 주축이 되어 도의회와 경북과 전북 출신 국회의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대구-성주-무주 86.1km 구간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촉구하였다.
우수의정대상 수상의원은 경북도의회 방유봉, 김하수, 이동업, 남영숙, 임미애, 박영환, 김준열, 박미경 8명이며, 우수연구단체에는 공동주택정책연구회와 지구촌새마을연구회가 수상하였다.
이번에 심사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4조 7,455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6,710억원보다 745억원이 증액되었으며,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6,163억원으로 당초 5,232억원보다 931억원이 증액되었다.
공동주택정책연구회는 도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 나간 것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경북도가 새마을 운동 종주 도로서 새마을 운동 세계화에 대한 지속가능한 중장기 미래비전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구시 뇌졸중 심층분석’, ‘대구시 급성뇌졸중환자 초동대응시스템추진 현황’, ‘경북대학교 뇌졸중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 지정 토론으로 진행되며 향후 이들 3개 기관은 대구·경북 지역의 뇌졸중 관리 현황과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대구·경북 뇌졸중 Fact Sheet 2020’ 통계집을 공동 발간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행정서비스 헌장 및 시에스교육 시행,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가정 내 노후 수도관 교체 및 누수탐사 등 물 복지 실현 확대, 수돗물 시민 네트워크 운영, 차세대 물관리시스템 도입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상수도 행정환경에 대한 발 빠른 대처와 더 나은 민원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공단 홈페이지및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투표에 참가한 시민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천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18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상윤)는 군위군 통합 취·정수장 공사에 대한 수의계약 청탁 대가로 담당 공무원 A씨를 통해 공사업자로부터 2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징역 7년과 벌금 2억 원, 추징금 2억 원을 선고했다.
17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제1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1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52명(지역감염 7,349, 해외유입 103)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9.3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17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누계 1,891명. 이날 신규는 31명(국내)발생했다. 경북 전역에 걸쳐 발생했다, 경주 9명, 포항 5, 청송 4명, 안동 3명, 구미 3명, 칠곡 3명, 김천 1명, 영천 1명, 경산 1명, 울진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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