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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10시 산동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리는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18일 오후 2시, 대구컨벤션뷰로에서 개최되는 『컨벤션뷰로 이사회』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에 행정통합 건의서를 제출한 뒤 5, 6월쯤 주민투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행정통합 특별법이 내년 9월 국회 통과가 이뤄지면 2022년 7월 통합된 대구경북이 출범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안을 재가했다. 정만호 대통령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추미애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의 징계의결내용에 대한 제청을 받고 재가했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1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20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경제활동친화성 부문'에서 지난해보다 212단계가 상승한 6위를 기록하면서 개선도 1위로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 228개 지자체와 지역소재 기업 6,000여 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결과를 16일 공개했다.
이번 현판식은 2009년부터 운영해온 안동 지식재산센터, 구미 지식재산센터가 올해 지역지식재산센터로 명칭을 변경함에 따라 경북북부 및 서부지역 일대로 관할 구역을 확장하게 되면서 마련됐다.
동영상 분야 대상을 차지한 서울시 이승아씨를 비롯하여 개인·팀별 수상자 44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동영상 분야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 사진/지면광고 분야 대상 각 200만원, 최우수상 각 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SNS콘텐츠 분야 우수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총 2,65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김연박 식품명인은 제20호 대한민국식품명인 고 조옥화 명인의 뒤를 이어 2대째 식품명인으로 지정되어 안동소주를 계승하고 있으며 이번 식품명인 지정으로 안동소주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다시 평가 받게 됐다.
기업부문 대상은 소형 풍력발전기를 도입하고 고효율 기기 교체, 에너지 목표관리 실시 등 에너지효율 개선 실천이 돋보인 엘지이노텍(주) 1, 1A공장 정철동 대표에게 돌아갔으며 공공부문은 영덕군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사업비 150백만원과 포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080 콜체크인”은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목적의 출입자 기록을 전화로 대신하는 것으로, 방문자가 매장 출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포스터나 배너에 적힌 080 무료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고 출입관리자에게 제시하기만 하면, 3초만에 출입명부 기록이 완료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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