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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작년까지 공모사업에 16개 지구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480억원 중 올해까지 707억원을 투자하여, 2019년 선정된 5개 지구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어항기반 시설 및 차별화된 특화 개발로 관광인프라를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2020년 선정된 11개 지구는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어항내 기반시설을 우선 착공하여 어촌 재생기반을 구축 할 계획이다.
확보된 예산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에 처한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경쟁력 확보와 농업인의 소득증대 등에 투자되어 '제 값 받고 판매 걱정 없는 농업, 다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가 주관하고 강원도가 참여하는 ‘환동해 해양 헬스케어 융합산업벨트 조성사업’은 약 1,400억원 규모로, 해수자원 활용 산업화 플라자 조성, 해양 헬스케어 메디컬 복합단지 조성, 해양 레포츠 테마파크 조성, 해양 헬스케어 관련 기업 및 관광업체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해양 헬스케어 관련 제품 개발 및 산업화를 지원하고, 해양치유와 메디컬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추진한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 중에는 독립예술영화관 운영,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 청년 농부 육성, 사진 촬영 교육 등을 통한 지역 문화 활성화, 지역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치료 및 음악교육 등 다양한 사업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하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조사계획 수립, 지역사정에 밝은 전문조사원 채용을 통해 응답률을 높여 정확한 통계조사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계약하는 딸기 신품종 ‘알타킹’은 과일이 크고 당도가 높고 고경도로 수출에 적합한 품종이며 ‘싼타’는 국내 재배품종 중 수확시기가 가장 빠른 것이 특징이고, ‘베리스타’는 과실이 단단하여 유통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도내 딸기육묘전문업체인 상주시 농업회사법인 굿파머스그룹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5년간 15ha에 심겨질 150만 주를 농가에 공급하게 된다.
이 날 시상식에는 총 50편 중 예선을 통과한 25편 가운데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7편이 수상하였으며, 영예의 대상은 코로나 극복을 위한 노래‘힘내라 korea’가 차지했다.
전년도 38명에 이어 올해 57명이 자격시험을 합격하여 경북소방본부는 총 95명의 사다리차 자격자를 배출하였으며 고층화재 발생 시에 보다 전문적인 화재진압과 신속한 인명구조로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내용으로 해녀문화의 전승·보전을 위한 책무 및 위원회의 구성, 지원 사업과 예산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이번 행사는 ‘매년 최소 1억원을 기부해 1천여 명의 아름다움을 밝힌다’는 ㈜리만코리아의 "1.1.1 커밋먼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문화 가정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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