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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로 지정된 5개사는 △㈜리테크(대표이사 서은정, 포항시), △㈜세아메카닉스(대표이사 조창현, 구미시), △㈜승우(대표이사 유수창, 구미시), △㈜아이제이에스(대표이사 구준모, 경산시), △㈜예스코리아(대표이사 이성진, 상주)로 독자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갖춘 기업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발한 독도접안지수가 주목받았으며, 이는 독도 근해 해양·기상 데이터에 대한 인공지능 모델링과 머신러닝학습 등 첨단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적용하여 특정 시간 선박의 독도 접안여부를 수치화한 것이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청와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국회 등 5개 부처에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주 이전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원안위는 21년 6월에 임차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다. 경주가원안위 이전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경북외교백서」는 전국 시도 및 도내 시군 등 지자체와 정부 및 연구기관, 지자체 산하 국제교류재단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동 백서는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s://www.gb.go.kr, 바로가기 메뉴 → 알림마당→ 경북외교백서)에 게재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열람이 가능하다.
박상철 내정자(58세)는 한양대학교 대학원(국제관광정책)을 졸업하고 한국관광공사를 34년간 근무하면서 홍콩지사장, 부산관광공사 마케팅단장, 대구경북지사장, 경북대학교 생태환경관광학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내년에 투입되는 해양레저관광의 주요 예산내역을 살펴보면 △연구개발비(1.3억원), △마케팅 활동(1.5억원), △시설 인프라 구축(188.2억원), △친수문화 확산(11.4억원), △어촌마을 관광수요 창출(87.9억원), △해수욕장 운영관리(6.8억원) 등이다.
올해 처음 사업을 시행한 영덕군은 전국 39개 지자체 중 3곳만 선정되는 우수사업 운영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수도권에서 코레일을 이용하는 새로운 관광코스를 기획하고, 갈암종택 및 지역 무형문화재 월월이청청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천북면 신당리 일원 경주경찰서 예정부지 38필지 2만 9381㎡ 중 33필지 2만4897㎡는 69억4800만원을 보상해 이미 소유권이 넘어왔고, 미협의 부지 5필지 4502㎡에 대해선 지난 11일자로 보상금 11억8000만원을 법원에 공탁했다.
포항시는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안전한 수질관리를 위해 상수도분야 2건, 하수도분야 13건 총 15개의 내년도 사업에 국비 542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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