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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포항시가 스마트 수산양식 산업에 본격 뛰어들었다.내년도 국가예산에 `포항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조성사업이 반영되면서 기존 수산양식 산업에 획기적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내년부터 2025년까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일대 23만㎡에 국비 220억원, 지방비 120억원, 민간 60억원 등 총 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민간주도형으로 추진되며, 내년에 15억원을 들여 타당성 조사와 설계를 거쳐 첫 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대규모 스마트양식장에서 생산하는 어종은 연어로 가닥이 잡혀졌다.
10일부터 전동킥보드의 자전거도로 주행이 허용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 도로교통법·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10일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했다.
분야별로는 동해안전략 5건 67억원, 원자력‧에너지분야 11건 398억원, 해양수산(항만 포함) 70건 2,808억원, 해양레저관광 7건 191억, 독도 5건 50억원이 반영됐다.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규사업을 25건, 426억원 관철시킨 것이 가장 큰 성과다. 신규사업의 총 사업비는 약 1조483억원에 달한다.
경북도 안동시 김연호 두연재 대표와 고령군 문한조 야천도예 대표를 ‘2020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을 선정하고, 10일 도청에서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지난 9월 7일 사업공고부터 서류심사, 현장심사를 거쳐 11월 25일 면접심사까지 약 3개월 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대한민국명장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들을 2020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으로 선정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10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과 경제자유구역인 신서첨단의료지구(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와 동일 지역)를 중심으로 첨단의료산업 활성화 및 지역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로 경북도는 고용인원 및 세수감소로 약 700억 원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면서, “원전 연관 업체의 간접피해까지 고려한다면 피해액 산출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지역 원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대안)이 9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마침내 통과됨으로써 자치분권 확대의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의회 인사권을 전적으로 행사하고 정책지원전문인력의 지원 없는 지방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 있어왔다.
경주 척사항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어촌뉴딜300사업 신규대상지’ 에 선정됐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척사항의 신규대상지 선정에 따라 국비 47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68억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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