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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는 우수사례 발표에서 경북도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빈곤극복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한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필요성과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경북도만의 차별화된 주요사업 소개, 주요 성공사례 등을 설명하며 새마을 해외 봉사단 파견 사업에 대한 KOICA의 지원 재개를 요청했다.
경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17개 시․도 중 최고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역대 최고성적을 달성했다.그동안 경북도는 2002년 이래 계속 최하위 등급인 4∼5등급을 받아 왔다. 그동안의 관행적인 불법․부당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환골탈태적 변화의 바람에 다함께 동참한 결과로 풀이되며 적극행정,‘불필요한 일 버리기’, ‘관행적인 의전과 형식타파’ 등 소통과 실용적 리더십으로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한 도지사의 도정철학과 이에 도청 전 공직자들의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초 과학산업국을 신설해 신성장 업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최근 한국형 뉴딜 프로젝트 추진에 이르기까지 국가정책에 적극 대응해 각종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이에 수반되는 내년도 사업비가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과학산업분야 국비가 대폭 증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운행 중인 경유차를 정차시킨 후 매연측정장비를 활용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검사하고, 기준을 초과하였을 경우 차량 소유자는 전문정비사업자에게 차량 정비․점검과 확인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에 지정된 국가 산림문화자산 중 ‘경북 포플러 장학 관련 기록’은 1967년 낙동강 하천부지에 식재한 포플러 매각수익금을 기반으로 산림분야 종사자 자녀 및 고등학교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한 ‘포플러 장학기금’의 기록물로 역사․문화적 가치와 함께 지역인재를 양성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새롭게 선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자차단체주도의 사업기획과 협업노력,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전략 반영, 고용혁신추진단 운영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다른 자치단체의 모범이 됐다고 분석된다.
올해 여름철에는 54일간의 최장기 장마와 연이은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에도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주민 사전대피 및 하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방지 등 선제적 대응과 민․관․군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는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인명피해 ‘0’명 재산피해 최소화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수황’은 조생종 중 최대 과중을 가진 품종으로, 크기뿐만 아니라 당도, 과형, 경도 등 많은 면에서 품질이 우수해 혁신적인 조생종 황도 품종으로 평가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도내 5만5천여명의 보훈대상자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대구까지 이동하는데 따른 어려움과 경제적 비용 가중을 지적하면서, 전국에서 서울, 경기도 다음으로 보훈대상자가 많은 경북의 국립보훈요양원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치매환자·인지저하자가 이웃의 관심과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경북형 치매안심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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