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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날에 이어 8일에는 투자유치실, 일자리경제실 등 11개 실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정책질의가 쏟아졌다.
소속 공무원들이 업무 중 과실로 시민들에게 손해를 입혔을 경우, 그 손해를 배상하는 ‘행정종합배상공제’ 가입을 검토하고 있다. 대상은 공무직과 청원경찰을 포함한 전 직원이며, 내년 1월 시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배상한도는 1인당 최대 2억 원으로 연간 10억 원 한도로 가입한다는 계획이다.
위원회에서는 ‘경주 옥산서원 무변루’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신청 할 것을 원안가결하고, ‘경주 남산 포석곡 제6사지 오층석탑’을 도지정 유형문화재로, ‘칠곡 중방댁’을 도지정 문화재자료로 지정할 것을 원안가결했다.
시는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정용찬, 정화성, 박기준 변호사를 신규로 위촉하였고 기존 법률고문인 이정환, 예현지 변호사를 재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법률고문 변호사들은 향후 3년간 시정 추진과 관련된 각종 법률자문과 소송 수행, 시민 무료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게 된다.
포항시가 지진 안전망 구축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건의한 사업 중 지열발전소 부지매입ㆍ지진연구센터 설립 39억 원(총사업비 174억 원), 지진피해지역 트라우마센터 및 보건소 통합건립 33억 원(총사업비 380억 원), 지진피해지역 LPG 연료망 확장사업 38억 원(총사업비 168억 원),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5억 원이 반영됐다.
지난 4일 거림회(회장 조용욱)에서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하였고, 7일에는 청송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경애)에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5명(지역감염 7,174, 해외유입 101)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이날 신규는 5명이 발생했다. 포항 3명, 경주 2명이다.총 1,740명이다.
양 의장은 성명서에서 김해신공항은 영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한 영남지역 5개 시·도 공동의 노력과 합의가 담긴 결과물임을 강조하며 부산시의회가 일방적으로 주도한 ‘가덕신공항 지지 선언’에 15개 시·도의회가 동참하고 영남권 신공항의 당사자인 대구·경북을 ‘일각’으로 폄훼한 것은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의 일원으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오랜기간 연대해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9일(수) 오전 9시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코리아 박람회’에 참석한다.
9일 오후 2시30분 시청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2020년 자랑스런 구미사람대상 시상심의위원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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