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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수)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유통산업 상생발전 협의회』에 참석
경북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권고에 따라 8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3주간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내용은 클럽 등 유흥시설(5종)은 1.5단계 방역수준(춤추기, 좌석 간 이동금지,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으로 유지하면서 23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날 전국 법관 대표들의 회의체인 법관대표회의에서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사유인 해당 안건에 대한 현장 발의 및 찬반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과반수 찬성을 얻지 못하면서 부결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경북, 우리, 대구, 지역, 경북도’는 경북도지사가 관행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지만 초선 도지사로서 시․도민 결집에 최우선을 둔 이 도지사의 강한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며 민선7기 상반기 경북도정의 최대현안이었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추진과 코로나19 극복 과정에서 공동체를 강조하는 단어가 반복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동도상을 수상한 독도향우회는 독도영토주권확립과 독도수호를 위한 연구 및 자료발굴을 통해 독도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서도상을 수상한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 연구소는 독도식물종자 등 각종 생태계조사를 통해 생태계 모니터링사업, 독도식생복원 타당성 조사연구을 수행하고 연구결과를 주요 도서관 및 해외공관에 배포하는 등 독도의 생물학적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림레포츠진흥센터는 총사업비 487억원을 들여 레포츠시설 인증기관인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교육연수원, 산림레포츠단지 등을 조성하며 전국에서 조성․운영 중인 산림레포츠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관련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산림뉴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신설 국비예산 2억원과 학대피해노인 전용쉼터 ‘공경의집’ 운영비 국비예산 1억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어 내년부터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영양군은 안정적인 국비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오도창 영양군수를 필두로 정부 각 부처를 찾아 국비 지원 당위성을 피력해 왔으며 이와 동시에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 구축과 국비 공모사업신청으로 주요현안 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지역작가 특별회고전은 안동을 중심으로 경북북부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작고 작가의 회고전을 통해 지역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원숙한 예술세계를 감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영양군 입암면에 소재한 (주)월드엔지니어링 조광호 대표는 “영양군 교육 성장 동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교육발전 사업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함께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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