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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은 “그동안 산적해 있는 현안에 자리를 비우고, 시민들께 염려를 끼쳐 드리게 돼 송구스럽다”면서, “걱정해주신 시민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 3차 재유행에 대비해 시정 공백 없이 노력해 준 양 부시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투표는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구통합문화이용권 활성화를 위한 재단의 전방위적인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2019년 첫 시행 된 지역주관처 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기관평가와 이용활성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우수’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올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복지시설 방역물품 지원, 의료진 내의 지급,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코로나 극복 성금모금 등 한발 앞선 대응으로 대구시민과 함께 코로나 극복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북도가 10조 6,548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9조 6,355억원보다 1조 193억원 증가하였으며, 경북도교육청은 4조 4,05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5,761억원보다 1,704억원이 감소하였다.
금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인하대학교 복기대 교수는 최종보고에서 “신라의 삼국 통일 당시 북쪽 경계에 대한 인식이 반도사관이라는 틀에 갇혀있어 영토 축소의 부정적인 역사인식이 자리잡고 있다.”라고 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일제시대 식민사관을 극복하여 신라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7일 경주시와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고속도로 사고를 뺀 경주시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2018년 45명 △2019년 34명 △2020년(11월 말 기준) 25명으로, 3년간 약 44.44% 감소했다. 이 같은 큰 폭의 사망자 감소세는 경주시와 경주경찰서가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 정책을 추진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7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71명(지역감염 7,171,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9.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신규는 9명이 발생했다. 포항 4명, 김천 2명, 경주 1명, 영천 1명, 경산 1명 추가확진자 발생했다. 총 1,195명이다.
8일 오후 2시 시장실에서 SK플라즈마 증설 투자 업무 협약식을 갖고 산업 기반 증설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자고 역설한다.
8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고졸활성화 유관기관장, 기업 CEO 간담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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