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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천북면 신당리 915-21 일원에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버려지거나 잃어버린 반려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공익 목적이다. 연면적 670㎡ 규모로 앞서 지난 달 첫 삽을 떴고 내년 8월 완공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일 열린 읍·면·동장 회의에서 “읍·면·동 별로 추진 중인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지만, 경쟁력 있는 화훼 농가가 없는 탓에 화훼 모종을 타지역에서 전량 공급받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가 나서 경쟁력 있는 지역 화훼 농가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년도에 확보한 국비 예산은 금년도 4조 4,664억원 보다 6,144억원(13.7%) 증가했으며, 이는 정부예산(558조원) 증가율(8.9%)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체계적인 국비확보 시스템을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한 덕분이다.
서울에 지역구를 둔 상대 후보에 비해 절대적 열세지역인 경북출신 시의원이 박빙의 승부 끝에 전국협의회장으로 당선된 데에는 지역안배와 당의 균형을 바라는 민주당 소속 전국 기초의원들의 표심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사건의 핵심 피의자로 검찰 수사를 받아 온 백운규 전 장관의 변호인이었던 이용구 변호사를 법무부 차관에 임명했다. 이 차관은 4일 윤 총장 해임 여부를 결정하게 될 법무부 검사징계위에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원전 의혹’을 부정하는 변호 활동을 해 온 법조인을 윤 총장 해임 과정에 참여하도록 한 것이다. 법조계에선 “전형적인 이해 충돌이자 사실상 ‘정권 수사 저지' 목적의 인사”라며 “대통령이 이를 모르고 이 변호사를 임명했겠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3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50명(지역감염 7,150,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11명이 발생했다. 포항 일가족 관련 5명, 칠곡 대구동전노래방 관련 1명, 김천 3명, 경주 1명, 해외유입 1명이다.
대구시는 ′21년 정부예산 국회심의 결과, 정부안 3조3,001억원 보다 1,755억원이 증액되어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4,756억원(경상적 복지비, 교부세 제외)이 반영되었다. 이는 전년도 국비확보액 3조1,330억원보다 3,426억원(10.09%)이 증액된 규모로, 신규사업은 전년 확보액 대비 14.7%가 늘어난 73건/1,76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7일 영양고추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영양지역에서 재배한 토종 고추가 ‘빛깔찬 토종 고춧가루’라는 제품명으로 생산돼 대구 대백프라자 농산물 명품관에 정식 입점됐다.
7일 오후 4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인대회』에 참석
4일 금요일 오후5시 영덕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영덕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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