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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안동의 새로운 콘텐츠로 안동역사부지가 잘 활용된다면 자칫 역의 이전으로,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원도심 상권 축소를 방지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나서서 안동역사부지를 새로운 문화관광 핵심플랫폼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도의회 회의운영에 있어서는 더 강화된 방역기준을 단계별로 적용하며 청사내 코로나 유입차단을 위해서 더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연말연시 주요행사에 대해서도 축소와 연기를 할 방침이다.
온라인투표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을 통해 대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으로 100명에게 5천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고 길거리투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2월 9일, 10일 2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5곳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 상담회에는 34개 해외 바이어가 참석해 총 320여 건의 1:1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참여하는 각 기업의 니즈를 사전에 미리 파악해 맞춤형 매칭으로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조사에서는 국내·외 정책 수요와 사회변화상을 반영한 지능형 농장, 식생활 및 기후 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면적 변동, 온실가스 배출량, 외국인력 고용 현황 등을 조사하며, 행정리 단위로 실시하는 지역조사에서는 행정리의 의료·보건 및 복지시설, 생활·교육·교통 인프라 현황 등을 조사한다.
문화재 방재용 드론시스템 시범구축 및 운영용역은 비가시권에 조종자가 없는 자동 비행기술과 영상 인식시스템 구현, 정밀 이·착륙, 자동충전 등 인공지능을 적용한 드론스테이션을 활용해 문화재 안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30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32명(지역감염 7,132,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4명이 발생했다. 영덕 장례식장 관련 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1명, 제주가족 청도 방문 1명 등이다. 누적 1,662명이다.
이번 행사는 퇴계선생 서세 450주년을 맞이하여 퇴계 선생을 추모하며 “군자유종(君子有終), 세상의 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퇴계선생의 정신을 오늘 우리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무료 독감예방접종 사업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시점에 독감과 동시 유행할 시 의료방역체계에 혼선이 야기될 것을 우려한 시와 의사회가 위기의식에 공감하며 추진하였으며 지역 의사회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감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1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전정에서 열리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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