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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8시 30분 안동시청 웅부관 현관에서 열리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한다.
1일 오전 10시, 영상회의로 개최되는 『코로나19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에 이어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대구시는 방역수칙은 강화하고 시설의 운영중단은 최소화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안’을 마련하여 12월 1일부터 12월 14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다만, 대구시는 이번 조정방안을 향후 방역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 또는 연장 가능하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방안의 핵심은 그간 대구시가 방역의 중점으로 강조해 온 마스크 착용과 사람 간 접촉을 줄이는 데 있다. 또한, 수능 이후 학생들의 밀접한 접촉과 실기와 면접시험에서 수험생을 보호하고 연말연시 사회적 분위기가 느슨해 지기 쉬우므로 방역 강화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금복문화재단 이사회는 지난 1년간 대구·경북 문화예술인의 활동과 외부 추천 등을 통해 후보자를 추린 뒤 현장실사 등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경북도는 28일 0시부터 29일 24시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농장, 축산시설(사료공장·도축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됨에 따라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농장 및 관련시설, 차량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주요 개정내용은 △지역업체 참여도 배점한도를 1점 상향(현행 3점→4점)하고, 이행실적점수 배점한도는 1점 하향해 지역업체 보호 및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소기업․소상공인의 이행실적 인정기간을 확대(현행 5년→7년)해 상대적으로 이행실적이 적은 소기업․소상공인의 공공조달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을 완화한다.
지난 11월 24일부터 원양어선의 꽁치 하역이 시작되어 12월 4일까지 1,300톤, 12월 중순부터 대만산 1,200톤, 원양산 800톤이 입고될 계획으로 꽁치 수급에 물꼬가 트일 예정이며, 꽁치 공급이 안정화됨에 따라 과메기의 시장가격도 차츰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약 25,000대로 전체 등록차량의 9.0%를 차지하며,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위하여 연화재, 소티재 등 도심지 진입로 13개소에 14대의 단속시스템을 올해 9월 구축하였다. 시행에 앞서 11월 중 모의단속을 2차례 실시한 바 있다.
포항시는 28일 지역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29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5명이라고 전했다. 포항시에서는 11월 확진자가 총 7명이고, 그중 수도권과 관련하여 5명이 확진되어 수도권을 통한 전파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실내생활 증가, 환기부족, 바이러스 생존환경 등 동절기 요인이 더해져 지역의 대확산 위험이 상당히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4개 분야 18억원 규모로 △광역단위 예술활동 지원사업, △국내외 문화예술교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교류 지원사업, △종합예술제 및 중점예술행사 등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행사 지원사업, △광역단위 시각디자인 지원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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