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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은 불씨‧불꽃‧화원 방치(이하 불씨 방치)가 부주의 화재 중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13.5%) 보다 두 배 높은 30.5%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특성상 농어촌 지역이 많고, 폐농기구, 폐농산물 등을 소각하는 경우가 많아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립문화재 연구소에서 복원한 황룡사 남문 및 남회랑을 실제의 1/2 크기로 증강현실(AR)로 구현했으며, 문화재청의 디지털 문화유산 콘텐츠 체험관에서는 다면 영상관을 통해 창덕궁과 우리나라의 자연유산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몰입형 디스플레이가 진행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오는 12월 3일 24,402명의 수험생이 대구시내 49개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구·군과 협업해 각 시험장별로 교통질서반과 주정차점검반을 편성하는 등 445명의 공무원과 시민단체회원, 48대의 장비(순찰차 34, 견인차 5, 수송지원 9)를 활용, 수능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대비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8일 오전 수성구 대흥동에 있는 대구선수촌을 방문해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 내 방역 상태를 점검하고 대구스포츠단의 코로나19에 대비한 훈련 상황을 둘러보면서 선수들을 격려 했다.
29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8명(지역감염 7,128, 해외유입 100)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11명이 발생했다. 세자매 가족모임 1명, 영덕 장례식장 1명, 경산 음대 6명, 서울가족 포항자택 방문 2명, 포항 직장인 1명 등이다. 누적 1,658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정재(북구)·김병욱(남구·울릉) 국회의원,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김희수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배를 타고 사업구간을 둘러보며 내년도 예산심의에서의 ‘동해안대교’ 사업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남근욱)는 26일 중앙당 선거지원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임대윤·조기석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들과 검사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28일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이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5명(지역감염 7,127, 해외유입 98)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5명이 발생했다. 지역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다.
포항시는 27일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서 고품질 강관산업 육성을 위한 ‘강관기술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산업부, 경북도, 포항시가 총사업비 204억원을 투입하여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강관산업 육성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의 핵심 인프라인 ‘강관기술센터’는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용지에 부지 7,583㎡, 연면적 2,725㎡, 연구동과 2개의 실험동으로 준공됐다.철강산업과 강관산업의 유기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성장한계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 위원장은 고령에 도립 대가야현악박물관·대가야 대종·종각 건립과 국제 현 페스티벌 확대 개최 및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바탕으로 한 대가야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고령을 세계적인 역사 음악도시로 육성할 것을 도정질문을 통해 도지사에게 직접 제안하는 등 고령의 지역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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