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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복숭아작목반 남문석 사무국장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을 통해 작목반 회원들의 농작업 위험성 수준이 38% 감소하였고 안전관리 수준은 73% 향상되었다”고 말하며 “수상까지 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본사 주변을 환하게 밝힐 성탄 트리는 높이 25m, 폭 10m 규모로 예년보다 크게 만들었으며, 별 모양 등 다양한 장식이 어우러져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탄 트리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힌다.
대구시설공단은 시민 소통 플랫폼 활성화, 다중이용시설 공기 질 개선,코로나19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고객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혁신적 서비스 창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이인성 특별 전시회, 서우숙 ‘인생예찬’ 등 지역을 대표하는 작가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공원에서 휴식도 취하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지역 대학생에게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시민에겐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술센터는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용지에 부지 7,603㎡, 연면적 2,725㎡,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내년까지 강관 피로 및 굽힘시험기, 저온인성 시험기 등 업계 수요가 높은 22종의 시험인증 장비를 도입해 강관 전문 시험평가와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전국 유일의 강관분야 전문 지원시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224명(지역감염 7,126, 해외유입 98)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계속 확산추세다. 신규 3명이 발생했다. 울릉조업 제주선원 2명, 구미직장인 인천자택방문 1명이다.
28일 오전 11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는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이어 오후 6시 5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헌정 사상 초유의 '직무배제' 처분에 반발하는 평검사 회의가 전국으로 번지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대구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구지검 소속 평검사들이 회의를 갖고 검찰총장 직무배제 처분 등과 관련해 대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감찰규정 제19조(조사결과의 처리)에 따르면, ‘비위조사결과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수사기관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여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 법무부는 이어 “검찰총장의 지시에 의해 판사 불법사찰 문건이 작성되어 배포됐다”며 “그 문건에는 특정 판사를 지목하여 ‘행정처 정책심의관 출신, 주관이 뚜렷하다기보다는 여론이나 주변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평’, ‘행정처 16년도 물의야기법관 리스트 포함’,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라고 기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김옥이 강사는 현재 평생학습원 강사로, 84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요양병원, 병원, 오지마을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목욕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립을 위한 미용교육을 실시하여 지속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평생교육 수강생에게는 미용동아리를 형성하여 여러 곳에 봉사 및 취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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