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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30분,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04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참석
이 지사는 이날 문경~김천 내륙철도 건설, 구미 스마트 산단 등 지역의 핵심현안 반영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영일만 횡단대교 건설 사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 총력을 집중했고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경북에 지역 현안들이 많지만, 영일만 횡단대교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고, 특히 포항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 요청했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판매되는 6차산업 제품은 기존 안테나숍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좋은 제품 위주로 전문가의 엄격한 품질평가를 거쳐 49개업체의 버섯, 한과류, 전통장류 등 400여개 제품을 선보이며 입점행사에서 안테나숍을 찾은 고객들에게 럭키박스 증정, 일부 품목 1+1행사,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북도의 이번 재택근무 시행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5차 추진으로써 1차, 2차, 3차, 4차에 걸쳐 각 2주간 시행한 바 있으며, 재택근무를 신청한 공무원이 자택에서 업무를 공백 없이 수행하기 위해 정부원격근무서비스에 가입하는 등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환경 또한 철저하게 준비되어 있다.
경주시는 25일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농업인 단체, 친환경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슬로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친환경 농업단지조성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해양생물종복원센터는 해양생물의 종 증식과 복원을 중심으로 해양생물 구조치료 및 해양생태계 보전‧관리의 국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해양보호생물 등에 대한 종 증식‧복원 연구, 좌초하거나 혼획된 해양생물에 대한 구조‧치료, 유해교란 해양생물 연구, 서식지 보존, 대국민 전시‧교육‧홍보 등의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영덕군이 2021년도 예산 5천13억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보다 169억 늘어난 액수로 영덕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그 이유로 들었다. 이로써 지난 2018년 예산 4천억을 넘어선 이후 3년 만에 예산 5천억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2014년 BOD 3등급이던 수질을 지난해 1B 등급인 ‘좋은 물’상태로 개선시켰으며, 천연기념물인 수달, 황조롱이가 지속적으로 관찰되는 등 생물상으로도 40과, 72분류군, 79종이 증가해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 건전성을 증진시키는 성과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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