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권기민 농촌지도사는 2011년도에 임용되어 스마트농업, 과수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농업기술 확대보급에 노력해 왔으며, 특히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과수 예찰 방제업무가 어려운 시기에 유튜브 등 미디어를 활용해 국가검역병해충 금지병인 과수화상병 방제 업무를 적극 수행해, 경북지역 과수화상병 신속 대응과 청정지역 유지에 크게 기여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첫 시집『활짝』(2011, 시안)에 수록되어있는, 박숙이의「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은 현대사회의 젊은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 시이다. 시적화자는 사랑하는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 화사한 라일락처럼 피어 안기겠다는 야릇한 여심(女心)을, 시 행간 속에 은유로 감춰두고 있다. 에로티시즘은 시인들이 독자들을 은밀히 시 속에 끌어들이는 중요한 시적 소재이다. 박숙이 역시 감춤과 드러냄의 시학으로 독자들을 유혹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3명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지역감염이 확산추세로 계속 이어 지고 있다. 신규 3명이 발생했다. 김천대학교 관련 1명, 영주어르신 관련 1명, 해외유입 1명이다. 누계 1637명으로 늘어났다.
소방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호스릴을 약 1km까지 연장해 산림화재 대응 가능여부를 확인했다.
유용곤충활용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대상은 곤충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자로 당초 3월 개강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 14회에 걸쳐 총 134시간을 교육했다.
안동시는 올 연초부터 지역민들이 포함된 해외 성지순례단 감염 이후 계속된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선제적 대응과 적극적인 선별진료소 설치 운영, 주요 관광지 ‘비대면 안심 방역게이트’ 제작 설치 등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를 남겼다.
사라져가는 우리 말 사투리와 안동문화를 전승·보전하고 전통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매년 개최하는 안동사투리경연대회는 30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1팀 70만 원, 우수상 1팀 50만 원 등 총 7팀을 시상한다.
26일 오전 11시 구미코에서 열리는 제8회 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에 참석한다.
26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의료분야 혁신성장 거버넌스 워킹그룹 1차 회의』에 이어 오후 6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제5회 창조도시 글로벌포럼』에 참석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배제 조치를 취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사태에 직접 나서라고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추 장관의 기자회견 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법무(法無)장관의 무법(無法) 전횡에 대통령이 직접 뜻을 밝혀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국민은 정부 내 이런 무법 상태에 경악한다"며 "검찰총장의 권력 부정비리 수사를 법무장관이 직권남용 월권 무법으로 가로막는 것이 정녕 대통령의 뜻인지 확실히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