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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결과 발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발표 직전에 관련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단에게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하며 "그에 대해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검찰총장에 대해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집행의 정지를 명령했다.
윤 총장은 24일 추 장관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끄럼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왔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북도 농식품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 등 신남방 국가를 비롯한 대만, 중국, 캐나다, 일본 등 11개국의 바이어 20개사와 도내 40개 농식품 수출단체가 참여해 총 134건의 화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이번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지난 6월 개최됐던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에서 특선 이상 수상한 작품 25점을 출품했으며, 성주군 금풍세라믹 최승열 작가의 ‘바이오 세라믹 롤러(도자)’와 경주시 청학도방 송춘호 작가의 ‘석화문 옻칠 찻그릇(도자)’이 국무총리상을, 경산시 천연염색길 정정복 작가의 ‘가죽 자연을 담다(염색)’가 한국매듭공예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12월 3일 실시되는 수능을 앞둔 시점에서 수도권과 호남‧강원권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고, 대구 인근지역에서도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수능생들의 안전한 응시를 돕기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1주일간 현행 1단계를 유지하면서 수능을 대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방안을 실시한다.
이번 학산천 복원사업은 1990년대 악취와 쓰레기로 오염되어 개발계획에 따라 20년 이상 복개되어 도로와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약 900m 구간을 국비 182억원, 도비 64억원, 시비 148억원의 총 사업비 39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6월까지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자연친화형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
정부경북지방합동청사는 1만㎡ 부지에 건축연면적 1만427㎡, 지하1층, 지상6층의 규모로 건설됐으며, 경북도가 지난 2012년 중앙부처에 합동청사 건립을 요청해 행정안전부가 사업비 265억원으로 부지 매입 및 설계를 거쳐 올해 9월에 완공했다.
이번 전달식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개선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한 안영모 ㈜세영종합건설 회장이 1억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경북도에 전달했으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뜻을 전달하며 열리게 되었다.
대구문화재단과 대구시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 이전의 깨끗하고 맑은 자연 속에서 살고 싶은 소망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자연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환기시키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국가는 지원금 80%, 경북도와 포항시는 지원금 20%를 부담하게 되며, 경북도는 원활한 지원금 지급을 위해 50억의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하고 포항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의 지원규모 결정에 따라 추후 추경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또한, 심의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대한 신청인의 재심의 규정을 신설해 피해자의 이의제기 권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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