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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영상에서 한복을 입은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놀랄만큼 능통한 한국어로 대화하는 모습, 영어 나레이션으로 전세계에 안동을 알리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실제 그녀는 러시아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한다고 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내년도 지방재정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시는 면밀한 세입추계를 통해 지방세는 일반회계 기준으로 지방소비세를 제외하고 확장적으로 추계해 67억 원이 증가한 1,955억 원을 반영했고, 세외수입은 15억 원이 증가한 437억 원을 반영했다.
지난해 7월 중기부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포항시 동해면 공당리 일원에 조성된다. 올해 1월부터 총 사업비 107억을 투입해 부지면적 8049㎡, 연면적 3504㎡ 규모로 배터리 보관동, 평가동, 사무동이 건설되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배터리 보관동은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이력관리를 위한 입․출고 시스템을 구축해 등급분류 전․후의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일만항의 물동량도 적지 않은 타격이 있었으나,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 영일만항의 주요 처리품목의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와 베트남 정기 항로가 다시 재개되면서 7월부터는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경북도의 공공외교의 현 시점을 재조명하고 글로컬시대에 새로운 공공외교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으며, 학계‧지방정부‧민간단체가 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향과 대안을 적극 모색하고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재도의원은 “포항시 오천읍 주민들은 지난 20여년간 SRF열병합발전소와 2곳의 매립장까지, 반경 2km내에 세 곳의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을 머리에 이고 살아 왔으며, 최근 매립시설 포화상태에 이르자 포항철강공단 내 업체들의 경영여건 악화를 명분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산업폐기물 매립시설의 증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문화예술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공공건물에 문화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문화시설 이용현황조사 및 연구용역 추진근거도 명시하였다.
개정조례안에는 경북도 등록문화재 관련 규정을 신설하여 도내 근대문화유산을 도등록문화재로 등록하여 보호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으며, 등록문화재 등록·말소와 현상변경, 문화재위원회 연임 횟수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체육시설의 설치 및 체육활동 여건 조성․지원에 관한 사항과 전문체육, 생활체육, 장애인체육 등의 진흥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고,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비 보조 및 집행에 관한 사항과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체육계의 성폭력 등 폭력방지를 위한 예방교육 및 상담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였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시책마련 등 교육감의 책무규정,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위한 시행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장애 인식개선 교육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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