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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포항시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바탕으로 3년 전 지진발생 당시 피해시설물의 위험도를 평가했던 건축, 구조기술, 토목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을 새롭게 위촉했다.평가단은 지진으로 건축물 등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시설물의 상태를 신속하게 평가하여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후속조치 및 대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당초예산(안)은 일반회계는 2조 1,690억원, 특별회계는 2,639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예산규모가 4,236억원이나 증가한 것은 지진피해구제지원금 3,166억원이 포함된 결과이다.
상주시 공성면에 위치한 상주감연구소는 떫은감 우량품종 육성, 병해충 방제 연구, 고품질 감 안전생산 기술개발 및 다양한 가공연구 등을 담당하는 연구기관으로,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연구소 일반현황, 감 연구 변천사, 주요 연구성과, 언론보도자료, 주요 활동 등이 담겼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한기웅씨의 진행으로 안동시 칸타빌레 앙상블 합동공연, 뮤지컬배우 이승욱‧성악가 김대엽의 축하공연, 예천군 보컬그룹 라온‧예천국악협회 민요공연과 초청가수 김종환‧김연숙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최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신규 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을 보여 불법적인 소나무류 이동과 취급은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의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최근 10여 년 동안 고도지구 제외지역인 황성·용강동 지역은 아파트 신축 등 각종 도시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졌으나, 도심지 및 구정동 지역은 고도지구 지정에 따른 개발 제한으로 인해 고도 상향 조정요구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내년도 국비예산은 미세먼지 문제 및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한 그린뉴딜 관련 사업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513억원,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569억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220억원이 편성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초기 코로나19 대유행시 대구․경북을 위해 전 작전 가용요소를 동원해 지원해준 덕분에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고,“지난 8월 체결된 경북도와 주한미군 부인회의 문화관광 업무협약을 통해 미8군사령부 가족들에게 경북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더욱 친근한 유대를 형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외동읍 인구는 지난 1996년 29,083명을 정점으로 매년 인구 유출로 2012년에는 16,342명까지 줄었으나 최근 인구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 시는 이달 16일 기준 외동읍으로 유입된 인구 1천351명 가운데 90% 이상이 울산 등 다른 시·군·구에서 유입됐으며, 2018년 완공된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인해 유입 인구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13명이다. 경북지역은 최근 일주일 사이 도내 확진자가 60여명 이상 발생되어 그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신규 6명 발생했다. 누계 162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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