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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황병직)는 18일 문화관광체육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위원회 소관 집행부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는 19일 신라와 백제의 국경을 이루던 역사의 통로인 전북 무주군 라제통문에서 영남과 호남의 화합을 견인할 동서횡단철도(김천~전주간)와 동서3축(대구~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전주~김천간 철도를 신설하게 되면 현재 예타 중인 새만금~군산(대야)까지의 새만금항 인입철도(47.6㎞)와 대야~익산~전주 간 복선전철(39.8km)을 연결할 수 있으며, 김천에서 전국으로 철도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규모 옥외광고분야 공모전인 ‘2020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총 16점이 수상하여 2년연속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항시가 녹색도시 분야의 권위 있는 각종 평가에 ‘포항 철길숲’을 출품하여 올해 2차례나 수상하면서 녹색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GreenWay 프로젝트의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고 있다.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전국의 사회적경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2018년 대구에서 처음 개최된 후, 지난해에는 대전에서 열렸으며, 올해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제4회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2022년 7월초,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포항해양과학고의 해양수산마이스터고 전환에는 4년간 총 242억원(교육부 50억원, 해수부 30억원, 경북도 10억원, 경북도교육청 142억원, 포항시 10억원)이 투자되며, 이와 별도로 교육부로부터 매년 9억원 가량의 운영비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0 한국문화축제’는 지역관광 거점도시 4개 지역(안동, 목포, 전주, 강릉)과 연계하여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상품을 소개하고, 인기 가수 40여 팀이 참여한 ‘한국문화축제 콘서트’도 선보인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각 지역 업체를 선정하여 온라인 판매 특별전‘한류문화장터’등을 운영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흐름에 맞춰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유수의 인문학자들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3차례의 주제강연, 총 25개의 분과 세션 등 25개국 160여 명의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집중적인 인문학 지성의 논의와 담론의 장이 펼쳐진다.
대구시는 지난해부터 배달앱 관련 문제점을 인식하고 다양한 대응방안을 모색해 시장 개입을 최소화하기 위해 민간주도 운영 방식을 택했다. 즉, 민간사업자가 개발, 투자, 서비스 운영을 주도하고 대구시는 홍보, 가맹점 및 이용 시민 지원, 지역화폐 연계 등 서비스 활성화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이 18일 오전 11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14개 경유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모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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