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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시가 지난 4월 발생한 안동산불의 뼈아픈 경험을 계기로 산불 가해자에 대해 엄중 처벌할 것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농산폐기물 소각,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현재의 산불감시 및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착공되는 공장은 건축면적이 1만9800㎡ 규모로 차세대 이차전지 양극재를 연간 3만1000톤 생산하게 되며 앞으로 2025년까지 2배 이상의 금액을 투자해 연간 생산능력을 2.5배 확대할 계획이며, 41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마장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하루 평균 입장객이 5천명에서 최대 9천명, 연간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경마장과 함께 다양한 문화․레저시설 조성으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121억원을 투입해 스마트물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스마트물류 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김천시의 입지적 장점과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인프라를 활용한 풀필먼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물류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검출지 반경 10km내 가금에 대한 이동제한은 해제되지만, 차단 방역강화를 위해 매일 검출지역 주변도로와 진출입로에 대한 소독은 유지된다.
정부에 운영허가 및 건설재개를 건의하기로 했으며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는 20일 한수원 부사장과 울진군수, 울진 범군민대책 위원회 간 면담 결과에 따라 제9차 국가전력수급계획 반영 건의 등을 포함한 대응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경북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금까지의 사회적경제 판로확대 사업실적을 토대로 전국적인 판로를 열기 위해 공단이 운영중인 전국의 자동차검사소로 경북형 사회적경제 홍보판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가능한 산업유형별로 광물 신소재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산업 간 가치사슬을 구축하기 위한 혁신기술지원 거점 마련의 필요성이 제시됐다.
상영작 ‘그린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의 인권존중과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간간이 발생하는 인종차별에 대한 인식개선을 이야기하고, ‘4등’은 스포츠계 만연한 폭력문제와 결과를 중시하는 현실에 대해, 결과를 위해서는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있는지 사회에 문제제기를 하며 스포츠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날 중점 건의된 국비사업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신속 대응을 위한 ‘대경권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과 K-방역 모범도시 재난극복 역사 기록을 위한 ‘코로나19 기억의 공간 조성’, 대구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육성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약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구축’, ‘전력기반차 e-DS 핵심부품산업 육성사업’, ‘의료기술시험연수원 건립’, 등 대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들로 총 39건, 1,7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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