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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성진(안동) 의원은 종합감사 결과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임을 지적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심각한 문제가 발견된 사안은 수사의뢰와 형사고발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 낮은 청렴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도록 당부했다.
경북도와 ㈜초록마을은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산물의 수급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 △고품질 친환경‧유기농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초록마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한 친환경‧유기농산물 홍보‧판매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7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대강당)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다 순국하신 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경주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은 원도심의 상권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황오지구 도시재생구역 내 청년창업 특구를 조성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경제적 자립,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0월 5일부터 울진군 왕피천에 연어 포획장을 설치해 운영한 결과 11월 13일까지 총 3122마리의 연어가 회귀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획한 연어 1421마리와 하천에서 자연산란 후 폐사한 연어 1701마리를 포함한 수치이다.
특히, 16일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춘우(영천) 의원은 “경제진흥원 건물은 진흥원 소유가 아닌데도 원장의 독단적 결정으로 옥외전광판을 설치하고, 있지도 않은 규정을 근거로 임대차계약까지 체결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전광판 관련 소송 진행으로 우리는 권리주장도 못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연출되었다.”고 질타했다.
제16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자 김은솔 작가는 1989년 포항 흥해 출생으로 인간의 삶과 기술의 관계에 대해 탐구하며 영상미디어, 인터랙티브 아트로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 제2차 경상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는 인구 패러다임 변화에 맞서 추진한 인구대응사업에 대한 정책 선호도와 효과성을 파악하고 도민 맞춤형 시책으로 개선하고자 도민 40명이 참가한 민‧관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그는 "김해신공항은 십수 년 간 영남권 5개 자치단체(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가 밀양과 가덕도로 나뉘어 갈등한 끝에 파리 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이라는 세계 최고 공항전문기관 용역결과에 따라 정한 영남권 신공항의 대안이다. 영남권 전체를 위한 신공항이다"며 "그래서 국민 세금 7조원 이상이 투입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사정이 있지만) 만약 김해신공항에 문제가 있어서 이를 변경하려면 당연히 영남권 5개 시·도민들의 의사를 다시 모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밀레전은 현존하는 종 가운데 최고의 소리와 아름다운 모양을 갖춘 ‘성덕대왕신종(일명 에밀레종)’의 가치와 정신을 기리고 종을 매개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 소리 문화의 얼과 혼(魂)을 담아 경주의 전통문화 관광자원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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