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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달 30일 민생경제 투어의 첫 방문지로 경북을 찾아 도청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백신 개발현장을 방문했으며, 이달 7일에는 포항 지진현장을 찾았다, 이어 14일에는 경북 불국사를 방문해 경북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다.
세계문화유산 대한민국 대표사찰 불국사를 찾은 정 총리는 경내 총지당에서 종우 불국사 주지스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중앙과 지방의 상생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당면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는 매년 관객과 호흡을 함께하며 안동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구던 기존의 K-POP 콘서트와 달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면 온라인 생중계로 펼쳐진다. 실시간 관람은 안동시 공식 유튜브 채널 ‘마카다 안동’과 LG헬로비전 영남방송 채널 ‘헬로대구경북’ 두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4일 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202명(지역감염 7,110, 해외유입 92)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일에 이어 ㅂ연일 발생하지 않앗다. 누계 1554을 유지했다. 경북지역의 격리 치료확진자는 8명이며 지역 내 안동의료원과 동국대경주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16일 「2021년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등 건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17일 오전 10시 40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열리는 ‘제81주년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자고 역설한다.
건천읍행정복합타운은 건천읍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사업비 99억원을 들여 부지 면적 4,439㎡, 연면적 3,242㎡, 지상 3층 규모로 지난해 7월에 착공해 1년 2개월의 공사 끝에 올해 9월에 완공됐다.
올해 대상의 영예를 안은 유진호씨는 이웃사랑나눔봉사단 회장으로 지난 16여년 8073시간 동안 경산시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자율방범대연합대, 전국모범운전자회에 가입해 재가노인복지센터 무의탁노인 무료배식 시 장애인 및 노인들에게 택시 무료봉사, 성금전달, 집수리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지역축제 등에서 각종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과메기 축제장에는 과메기 직판행사를 통해 기존에 3만원에 판매되는 과메기야채세트를 33%할인된 2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찾아가는 판매행사를 통해 구룡포 과메기의 상품성을 홍보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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