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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위원장(경산)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단순 비판이 아니라 현장상황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문제가 있는 상황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행정사무감사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02명(지역감염 7,110, 해외유입 92)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누계 1554을유지했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조성될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는 완전 밀폐형 식물재배시설, 우수 동물용의약품 제조기준 백신생산시설, 비임상 효능평가시설, 기업지원시설 등을 구축하고 식물기반 바이오의약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16일, 오전 11시 30분,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유치기업 투자협약식』에 이어 오후 3시, 수성못 상화공원에서 개최되는 『드론택시 비행 시연행사』에 참석
월성1호기 조기폐쇄의 경제성 평가가 불합리하게 저평가 됐다는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민들의 염원을 담아 원전의 지속운영을 중앙정부에 적극건의 하는 등 후속조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이와 관련해 울진에서는 범군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신한울 3․4호기의 건설재개를 위한 대국민서명운동과 함께 국회, 청와대, 한수원 등을 찾아가 입장문을 발표․전달했다.
지난 8월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이후, 지자체와 공군 수뇌부간 부대 이전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항시는 12일 11․15포항 촉발지진 3주년을 맞아 입장문을 내고 피해주민의 입장을 최대한 반영한 피해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지원사업의 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경상북도는 ‘여행 그 자체 경북’이라는 주제로 한옥을 모티브로 구성된 홍보관에서 가을․겨울 새로운 발견 경북여행,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3대 문화권 방문의 해 등을 중점 홍보했다.
경북도는 자문회의를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연계 교통망 구축, 배후 물류․산업단지 및 공항신도시 등 주요 인프라시설에 디지털․그린 뉴딜사업을 접목․확산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 및 전자․부품․물류․정비 등 항공연관 산업의 유치․발전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방안를 모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12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경제계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대구경북상생포럼’을 개최했다. ‘함께 여는 대구경북의 미래, 행정통합의 의미와 과제’를 대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기조연설, △패널 주제토론 등의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이철우 지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4차산업과 AI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혁명’으로 일자리의 패러다임이 확 바뀔 것이다. 대구는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 등 문화도시로 경북은 휴양과 치유, 문화관광으로 역할을 분담해 세계적인 도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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