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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하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에는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 51명과 시범마을 일자리 사업,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청년 CEO 34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유입된 청년 160여명이 모여 새로운 삶을 가꾸고 있다.
최종 심사결과 대상·금상작은 미선정되고 은상 1점, 동상 3점, 장려상 7점이 선정됐다. 은상은 류지민 씨의 작품 ‘천마도, 비천상을 활용한 잔받침 세트’가 선정됐다. 경주문화유산의 홍보성·실용성을 가미해 잔 받침을 디자인하고 가죽에 레이저로 각인했으며, 신축성과 탄력성이 있어 실용성이 높고 선물용으로 적합한 작품이다.
이날 특별간담회에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경주기업 등 12개사 대표가 참석해 그간 한수원이 수행해온 국내 판로지원 및 수출지원사업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여성·장애인·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사회적 배려기업을 위한 계약제도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경북도는 10일 2021년도 당초예산안 규모를 사상 최초로 10조 6,548억원으로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다.세출구조조정을 통해 확보된 재원은 통합신공항 이전, 경북형 뉴딜,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활력지원,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SOC 등 경제 활력 회복지원 사업에 중점 투자했다. 또 전기·수소자동차 보급 670억원,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308억원, 스마트관광관리 인프라 구축 642억원, 미세먼지 차단숲 218억원 등 그린뉴딜 사업에 3천315억원을 편성했다. 한편, 도가 제출한 2021년도 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심의와 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1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드라이브 스루 집회에는 70여 대의 차량이 장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해병대 제1사단, 포스코, 오광장, 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포항시청 광장으로 향했으며 차량에 “포항 수성사격장 폐쇄‘ 문구가 적힌 깃발과 현수막을 부착하고 진행했다.
환경연수원으로부터 2020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은 위원들은 도민의 환경의식을 증진하고 연수원 설립목적에 맞는 세심한 사업 추진을 통해 23개 시군이 균등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심도있는 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경제위원들은 출자출연기관의 허술한 조직운영과 사업관리, 법정의무경비부담 미이행, 갑질 논란 등 출자출연기관의 부실경영 사례들을 강도 높게 질타하면서, 경상북도의 관리감독 부실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10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98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명 증가 했으며, 해외유입이다. 누계 1553명으로 늘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장터’는 국립공원 내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주왕산 국립공원 사무소와의 업무협약으로 운영해 오고 있었다. 청송군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운영해 온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장터’는 10여명의 장애인들과 직원들이 국화차 등의 제품을 만들어 청송군 내 장애인들의 복지를 돕고 있다. 그러나 올해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사전 통보나 아무런 의논도 없이 일방적으로 장터를 폐쇄 지역민들과 장애인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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