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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포럼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회식 및 시민설명회는 11일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며, 지진․지질과학 및 지반공학 분야 학술발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서 북구 흥해읍까지 바다를 건너는 해상교량 설치로 부산에서 포항을 거쳐 유럽으로 연결되는 아시안 하이웨이 6번 노선의 핵심축으로 미래 경북의 100년을 위한 북방교역 대동맥을 경북에서 시작하게 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이에, 도는 현재 추진 중인 포항~영덕 고속도로 총사업비 변경을 통해 횡단대교가 건설되도록 국회 및 중앙부처 등을 찾아가 설득하고 있다. 동해고속도로는 부산~속초까지 총연장 389.5㎞로 부산~울산(47.2㎞)은 2008년, 울산~포항(53.6㎞)은 2016년, 삼척~동해~속초(121.9㎞)는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해 2016년 개통됐다.
바이든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오후 자택과 선거운동본부가 위치한 델라웨어주(州) 윌밍턴 체이스센터에서 연설을 통해 대선 승리를 공식화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며 역사상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고 설명한 뒤 “보내준 신뢰에 감사하며 미국 통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코로나19에 따라 외국인의 입국이 어려운 현실에서 유튜브를 비롯한 SNS를 통해 국내․외의 홍보효과 확대와 더불어 위기상황의 관광산업을 검토하는 등 국제적 수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제관광 선진국 경북’의 이미지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부터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지역발전 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균형발전위원회와 17개 시‧도, 산업부 등 14개 관계부처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박람회 행사다.
이번 행사는 관광과 인문학을 연계한 관광명소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가 기획한 명사와 함께하는 경북기행 ‘제5회 백두대간 인문캠프’프로그램으로 ‘별별한국사’, ‘역사의 쓸모’ 등의 저자 강사 최태성을 초청 했다.
테마별로 살펴보면, △열정을 액티비티하라, △구석구석 트레킹 명소, △철길 따라 기차여행, △별이 빛나는 밤에, △풍경의 끝판왕, △힐링 소울스테이, △적요의 풍경, △눈의 왕국 눈썰매장, △크리스마스의 낭만, △유유자적 바다산책으로 구성되어, 가을의 단풍놀이부터 시작해 겨울의 눈 구경까지 다양한 테마로 풍성한 경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8일 경북도에 따르면 영양자작나무숲 관광자원화 사업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 등 올해에만 중앙정부가 실시한 3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2억여원을 확보했다.
이번협약을 통해 대학은 도의회의 추천을 받아 도내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도의회는 배움의 기회를 통해 의정 전문성을 강화하여 학습하고 연구하는 의회상을 구현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경북 포항을 찾아 지진 피해 현장과 죽도시장, 방사광가속기연구소 등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먼저 포항지진 피해복구 현장인 대성 아파트 부지를 찾았다. 국민의 힘 김정재 의원(포항북구)과 김병욱 의원(포항남구·울릉군)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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