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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사업들을 지역 특성과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시․군별 주요 사업과도 연계해 청년 일자리와 활동 인프라, 문화․복지까지 아우르는 청년특화지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년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경북형 청년정책의 핵심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
유흥시설 5종(클럽ㆍ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식당·카페(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 150㎡ 이상)는 중점관리시설 9종으로 지정되었으며, 시설별 수칙(면적당 이용인원 제한 등)을 포함하여 핵심방역수칙이 의무화 된다.
20여개의 농․특산물 부스에서는 경북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 고추, 과일과 전남의 미역, 김부각, 젓갈 등 영호남의 농산물과 가공식품 70여 품목을 영호남문화대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결재한 소비자에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판매한다.
재경대구경북 700만 향우인을 위한 회지인 ‘대구경북 소식’에 ‘2020 대구·경북 문화관광 특집호’를 발간해 가을․겨울에 방문하면 좋을 경북 여행지를 소개하고 대구경북 향우인들의 고향 방문과 함께 인접 경북지역의 문화․관광 여행지를 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다.
제정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먼저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의 기능과 구성에 대한 규정을 마련했다. 또한 제정안은 협의회에 상정할 안건의 검토 및 협의 등을 위한 실무협의회에 대해서도 명시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중물 사업비 130억 원(국비 72억, 지방비 48억, 기금 10억)을 확보하였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생활SOC 공급, 골목길 재생사업, 상권 활성화사업 등 진보진안지구 맞춤형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83명(지역감염 7,092, 해외유입 91)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누계 1548명을 유지했다. 도내에서 지역사회 감염은 8일 동안 발생하지 않았다.
청정자연을 자랑하며 넓게 펼쳐진 안동호를 둘레로 하는 호반나들이길 주변에는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을 비롯한, 7층 전탑, 석빙고, 시립민속박물관, 야외 민속촌 등 역사와 전통의 문화 관광지가 즐비하다.
6일(금)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8기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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