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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11시 ‘사랑해요 영덕 휴게소’에서 열리는 농가주부회 주관, 시금치 수확 시연회에 참석한다.
6일(금)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6일(금) 오전 10시, 대구광역시 의회에서 개최되는 『제279회 정례회』에 참석
6일(금) 오후 7시, 대구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개최되는 『2020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제안 최종 공유회』에 참석
이낙연 대표는“감염병 전문병원 추가배치, 민주당 국회의원이 없거나 적은 지역에는 ‘협력의원제도’ 도입을 통해 당과 지역이 서로 협력하여 의원들이 그 지역을 책임지는 제도를 곧 바로 시행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일들이 지체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으며, 「달빛내륙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역균형 뉴딜을 위한 사업을 내년에 착수할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을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국가안보 및 한미동맹 유지 차원에서 군 사격장은 반드시 필요하다 ”며 “11월 중순에 예정된 포항 수성사격장의 미군 헬기사격을 중단한 후 협의를 하는 것은 한미동맹과 국가안보 문제로 힘든 실정이며, 민·관·군 협의체 구성과 대화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서 국비 363억원을 확보해 3년 연속 전국 최다 국비 확보 성과를 거뒀다.도는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49개(신규 23, 계속 26)사업이 선정돼 전체예산 2327억원 중 363억원(15.6%)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294억원(14.3%), 올해 338억원(14.4%)에 이어 민선7기 시작 이래 3년 연속 17개 시․도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에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492억원(국비 358, 지방비 239, 부처연계등 895)을 투자해 쇠퇴하는 구도심에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하고 쾌적한 마을분위기를 조성해 주민들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근로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현진 노조위원장은 노사 간 소통강화를 통해 1997년 이후 노사간 무분규 교섭 타결을 이루어 내는 등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사용자 부문의 대상을 수상한 김대곤 관리이사는 노사 간 원만한 교섭으로 노사분규를 사전 예방하고, 작업장 환경개선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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