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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건축․도시․조경분야 교수와 건축사 등 전문가들로 대구․경북지역 21명, 타 지역 25명이 선정됐으며 총괄건축가를 중심으로 공공건축가들이 기획 및 자문활동을 통해 공공건축 사업의 디자인 품질향상과 도시공간의 공공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전우헌 회장은 “전국 최대면적의 경북지역 대표 모금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그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우수한 지회의 명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스마트밸리 조성에 관한 기술 및 인증 프로세스 등 정보를 확산하고 경북테크노파크는 차량 경량화 및 배터리 개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반도체 전장설계와 IoT 기술개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은 차량센서 및 통합제어 기술개발,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은 차량 경량화,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은 미래차 전장부품에 특화하는 등 6개 기관의 협업모델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0년 경북도 인구정책 대토론회는 지속되는 인구감소 문제와 지역소멸 위기극복을 위해 ‘인구감소 및 지역공간의 변화전망과 인구정책 및 지역정책 방향’을 주제로 상호 토론하고 인구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와 MOU체결은 경북도의 반도체융합부품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의지반영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국가 반도체 육성 정책과 연계시킴으로써 지역 기업과의 R&D 추진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등 지역중소제조업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특판행사에는 오징어와 가자미 가공품, 멍게 젓갈, 붉은 대게살, 가공 김 등 동해안 대표 수산물 18개 품목이 판매되며, 기존 판매가격보다 5~45%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는 경북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자 전남여협회원들이 직접 만든 사랑의도시락 1만3천여개를 지원했으며, 경북여협에서도 전남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2천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경주시는 내년부터 국비 105억 원(총사업비 150억 원)을 지원받아 현곡면 전역(금장리·하구리 대단위 아파트 제외)의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오수관로 21km, 배수설비 900여 호, 중계펌프장 5개소 등)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통일화랑아파트는 1981년 3개 동 28세대 규모로 지어져 화랑교육원 직원과 경주시에서 이용해 왔으나, 준공된 지 40여 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로 구조안전진단 결과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경주시는 지난해 건물을 철거하고 주차장으로 조성키로 결정했다.
‘글로벌화(Globality)’에 앞서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글로벌화(Globality)’에 맞춤형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가장 필수적 요소는 바로 내가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두 말할 나위 없이 글로벌 인재란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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