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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 및 태풍피해 수습․복구 상황인 점을 고려해 실제 주민대피를 실시하지 않고 비대면 방식으로 유관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토론식 훈련으로 진행했다.
1층에는 카페, 2층에는 닭갈비, 떡볶이, 돈까스, 비빔밥 등 음식점, 3층은 한방식품, 수제청, 수제케이크&과자, 천연뷰티상품 등의 도소매점이 입점하였으며, 7층 대경대학교 창업공간에는 멀티뷰티샵 및 디자인 굿즈 제작업체가 입점하는 등 20곳의 특색있고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다.
훈련 1일차에는 정부기관 소산, 상황조치연습 등을 실시하고, 훈련 2일, 3일차에는 상황보고 회의, 상황연습, 종합토의 등을 실시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능력 함양과 직원들의 전시기본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후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 비상대비훈련에 적용할 계획이다.
‘ICT 활용 주요 채소류 재배기술 개발’, ‘온난화 대응 아열대작물 소득화 연구’, ‘참외 디지털팜 시스템 확립’등 19건의 신규과제를 심의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15개 농가는 전자상거래 활동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우수 강소농으로 행사 기간 중 경북의 특산물인 포도, 사과를 비롯해 새싹인삼, 천마 등 특용작물과 농산물꾸러미 등 다채로운 구성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온라인 및 방문 신청 기간을 11월 6일까지 연장하며 근로・사업 소득이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25% 이상 감소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정했으나, 소득이 25% 이하 감소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클럽, 유흥주점, 일반음식점 등 유흥시설 밀집 지역에 대한 고위험시설 핵심 방역수칙 및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PC게임방, 노래방 등 6개 업종에 대해 약 990여 개의 위험 우려 위생업소가 선별됐으며 방역 점검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선제적 방역을 강화하고 위생업소 스스로 핵심 방역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씨름협회, 안동시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선수와 관계자 등 43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체급별로 나눠진 개인 및 단체 경기가 무관중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52명이다. 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 증가해 누계 154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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