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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반대위와 장기면 33개 마을 이장, 이두희 국방부 정책기획관, 김종덕 국방부 교육훈련정책과장, 해병대 제1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나, 그간 포항 장기면민들이 요구한 포항 수성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이 아닌 지난 15일 국방부 간담회 때와 같은 민관군협의체 구성 등을 이야기하는 국방부의 입장에 주민들은 집단항의하며 또 다시 파행됐다.
영덕군은 지난 10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6년 연속 수상에 이어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대상을 수상하면서 공공과 민간 일자리분야를 두루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경북도내 농어민 수당 지급대상은 농가 17만4천917호, 어가 2천568호, 임가 2만439호 등 총 19만7천914호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다. 따라서 도내 지급대상 농어가에게 연간 60만원씩 지급하려면 총 1천187억원의 도비와 시군비 예산이 필요하며, 시·군과 40%대 60%의 비율로 분담할 경우 도비는 475억원이 필요하다.
농업로봇 실증센터는 총 163억원(국비 41억, 지방비 108억, 민자 1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밭농업용 지능형 로봇개발 사업의 농업로봇 연구개발 및 실증테스트를 위한 인프라 구축시설이다.
포항시 청춘센터에서는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우린, 새파란 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포항 청년주간행사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일 ‘청춘재테크 특강’, 5일 ‘슬기로운 사회생활 특강’을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6일 ‘너도나도 음치탈출’, 7일 ‘김재욱과 함께하는 청춘 토크콘서트’ 등을 개최한다.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공식 SNS 채널이 ‘제10회 2020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고상인 공공부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경북도는 ‘대한민국 SNS 대상’ 최초로 종합대상(장관상)을 받은 지방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대구시가 추천한 모두의 관광지 13경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국립대구기상과학관 ▲대구교육박물관 ▲향촌문화관 ▲대구예술발전소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미술관 ▲이월드 ▲대구수목원 ▲사문진역사공원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이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일어나,♪ 다시 한번!’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형태의 실패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면서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캠페인 성격의 행사로, 실패의 경험이 좌절이 아닌 재도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현재 희망농원은 1959년에 성건동 소재 성락원 60여 명, 1961년 경북 칠곡군 소재 애생원 200여 명 등 총 260여 명을 정부가 한센인 자활목적의 국가정책사업으로 현재 보문단지 내 경주CC 자리로 통합 이주시켰으나, 1978년 보문관광단지 개발로 현재 천북면 신당3리로 강제이주 후 무허가 건물에서 1급 발암물질(석면), 악취, 해충과 형산강 수질오염의 근원이 되는 오염수 배출 등 취약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아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의 식용곤충 생산기반과 에쓰푸드(주)의 가공․유통시스템을 연계해 현재 식용곤충산업의 농가가 생산-가공-유통을 모두 전담하는 ‘농가 중심형 산업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단순가공 형태의 곤충식품을 육가공식품 등 일반식품으로 고도화해 소비 및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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