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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4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개최되는 『서비스산업활성화 방안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
의성군이 저출산 고령화를 극복하고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산되는 평균 출생아 수) 경북 1위, 전국 3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9년 합계출산율은 전국 0.92명, 경북 1.09명인 가운데 의성군은 1.76명으로 지난해 1.63명보다 0.13명 증가해 경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국에서 전남 영광군(2.54명), 전남 해남군(1.89명)에 이어 3위이다.
추모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가 추모관 입장객수를 50여 명으로 제한했으며, 추도식은 생략하고 추모제례만 올렸다. 추모제례는 의관을 정재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초헌관을, 장세용 구미시장이 아헌관을,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종헌관을 맡아 국가적 위기극복을 염원하는 배례를 올렸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임직원의 진료 및 건강증진을 위해 요청사항 협력 ▲국가금연사업 등 공공의료사업에 대한 임직원 참여와 협조 ▲기관 상호 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 운영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해 필요한 사업의 참여와 협력 지원 등이다.
이번 공연에는 실내악이 생소한 청소년들에게 실내악 보급 및 클래식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왕성하게 활동하는 뉴월드챔버오케스트라와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안동 지역 출신이자 탄탄한 저음의 소유자로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베이스 김대엽이 협연한다.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곡 ‘아메리칸’2악장, 비발디 바이올린협주곡 사계 중 ‘겨울’, 레스피기의 류트를 위한 옛 무곡과 아리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종합대상을 수상한 ㈜월드에너지는 주생산품인 냉동기․냉온수기의 기술개발 및 수출을 통해 지역 냉방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 열병합 발전설비시장을 개척한 기술 중심의 고성장 기업으로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석 위원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역경기 침체와 고용시장의 위축으로 인한 청년층의 수도권 인구유출에 대해 크게 우려하며, 인구정책 패러다임의 전환과 특단의 지원책인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특별법’의 국회통과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포항시는 오천삼광시장 시설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공사에 착수하여 길이 96m, 폭 1~11m, 연면적 680㎡ 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한반도의 시작인 우리 땅 독도를 지킨다는 자긍심으로 독도를 굳건히 수호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독도의용수비대 대원과 가족분들에게 숭고한 나라사랑과 큰 희생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도지사 서한문과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도민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경북도’를 만들기 위한 적극행정 실천다짐 서약은 선제․창의적 대응, 공공이익 증진, 협업 조정, 적극적 업무추진, 소극행정 혁파의 5대 분야 적극행정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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