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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26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으며, 총 확진자 수는 7,150명(지역감염 7,060, 해외유입 90)이다.경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명 증가 했다. 누계 1539명으로 늘었다.
조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지난 4월 3일과 4일 영덕의 한 모임에 나가 같은 당 김희국 후보를 위해 주민들을 모으고 식대 계산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23일 안동시 노인복지시설에 마스크 2,000장, 세탁 세제 160개, 섬유유연제 156개 등 총 31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영탁의 고향 안동에 나눔의 팬심을 보여주었다.
축제유형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청송사과축제는 농·특산물 축제의 한계를 극복한 축제로 평가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군민들에 의해 만들어진 축제라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27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에쓰푸드(주)와 식용곤충산업 유통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27일 오후 6시, 호텔수성에서 개최되는 『세계문화산업포럼』에 참석
27일 오후 4시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5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25일 경북에서 독감 예방접종 후 2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이로써 경북에는 독감 예방접종 후 6명이 숨졌다.시민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들 2명의 백신은 S사의 것으로 확인됐으며 같은 제조번호를 가진 백신 접종자는 9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경북에서는 이 외에도 칠곡과 울진에서 발열과 어지러움 등의 이상 증세가 신고돼 같은 제조번호 백신 접종자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타계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고 회상하면서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으로 매우 아쉽고 슬픈 일”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27일 저녁 상경해 이 회장의 빈소를 직접 조문할 계획이다.
23일부터 29일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유보를 권고한 포항시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피해조사반(23일)과 예방접종 전문위원회(24일)의 “사망사례와 예방접종 간의 인과성은 매우 낮다.”는 공식발표를 토대로 26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한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잇단 사망자 발생에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인플루엔자예방접종과 관련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은 그 부작용에 비해 접종의 이익이 훨씬 크다"며 접종에 계속 참여해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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