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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6~14일 잠복기를 거쳐 고열(38~40℃),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예방백신이 없고 심하면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로 사망할 수 있다.
‘경북투어마스터-체험관광콘텐츠’사업은 경북에 숨겨진 체험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67팀이 지원해 최종 30팀이 선정됐다. 앞으로 현장실사를 통해 상품의 운영가능성 및 서류적인 절차를 확인하고, 자발적 포기자를 포함해 탈락자가 생길 경우 예비업체(4개팀)에서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1년도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지원 사업에 전국최다인 6개소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경북에는 안동농협, 신녕농협(영천), 서상주농협, 신미네유통사업단(문경), 새청도농협, 선남농협(성주) 6개소의 경영체가 선정됐다.
경북도는 집중호우, 태풍(제8호‘바비’, 제9호 ‘마이삭’, 제10호‘하이선’) 등으로 벼 쓰러짐, 수발아, 흑․백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가가 희망하는 피해 벼 전량(3,600톤 정도)을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입하기로 했다.
‘경북애(愛)인’은 경북의 음식, 전통문화, 청정자연 등의 테마로 구성된 임무를 부여받아 해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크리에이터가 직접 체험한 관광정보와 경북의 숨겨진 매력을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0일 월성1호기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원칙적으로 수용하며, 감사원에서 지적한 ‘원전 계속운전 등과 관련한 경제성 평가 관련 지침 마련’에 대해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의 협의 및 검토를 통해 성실히 후속조치를 이행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기업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간 협력사업 발굴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기업의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지역기업의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지역기업의 지식재산 창출·보호, 인력 수급 및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협력·지원 등이다.
이번에 대구시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은 대구시가 코로나19 대응을 하면서 질병관리청의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코로나19 환자관리시스템’을 이용해 환자관리를 하는데 있어 부족했던 부분과 한계점을 보완해 제작하는 데 역점을 뒀다.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20일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방문해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한종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함께해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 및 지방의정 협조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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